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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경찰관이 가족의 범죄 증거를 없애는 일이 또 발생했습니다. 전북 전주의 한 경찰 중간 간부가 불법 촬영 덜미가 잡힌 아들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겁니다. SBS 2026.07.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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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돼야"…사형 호소한 유족 오늘 광주에선 장윤기의 세 번째 재판이 열렸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장윤기를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SBS 2026.07.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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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인이 대뜸 "죄송"…'거제왕' 사표 냈지만 미처리 고강도 감찰에, 저희 연속 보도까지 이어지자, A 경정이 최근 사표를 제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거제경찰서 현장을 연결합니다. 조민기 기자, 사표를 언제 낸 겁니까? 네, A 경정이 소속 기관인 경남경찰청에 사표를 낸 시점은 지난 주말입니다. SBS 2026.07.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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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경찰 간부가 후배 여경들을 성추행하고 인사에도 개입했다는 이른바 '거제왕'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 감찰팀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SBS 2026.07.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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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466% 급등…단숨에 중국 시가총액 1위 됐다 올해 1분기 글로벌 D램 반도체 시장 점유율입니다. 우리나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8%와 29%를 차지했고, 미국 마이크론이 2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SBS 2026.07.2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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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급등락을 거듭한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이탈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 주식 투자 열기는 이달 들어 더 뜨거워졌는데요. 엇갈린 투자 흐름의 배경을 머니무브에서 이태권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SBS 2026.07.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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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주택' 신설, 3단계로 차등…'장특공' 손질 불가피 지난주 대통령에 이어 오늘 총리가 주재한 토론회까지 마친 정부가 세제 개편안 마련을 위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초고가 주택 기준을 따로 두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면서 종합부동산세가 부과되는 가구의 규모와 세 부담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SBS 2026.07.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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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첫 소청 심리…'줄사퇴' 서울은 서면 심리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6·3 지방선거 소청 사건의 첫 심리를 했습니다. 위원 3명이 줄사퇴한 서울시선관위는 서면 심리만 진행 중인 걸로 파악됐는데, 의결 과정에 참여하는 위원이 크게 줄면서 결과에 대한 신뢰성 논란 역시 불가피해 보입니다. SBS 2026.07.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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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자 수 수정만 '72건'…수천 표 오락가락해도 "실수" 지난 6·3 지방선거 때, 선관위가 전산시스템에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했다며 수정을 요청한 사례가 72건이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정 전후로 수천 명이 차이 나는 곳도 있었는데, 선관위는 대부분 단순 실수였다고 해명했습니다. SBS 2026.07.27 20:28
김윤덕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필요하면 그린벨트 일부 해제 검토" ▲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현장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비아파트 공급을 활성화하고 기업형 임대사업자 등 공급 주체를 다양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27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