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3도' 폭염에 멈춘 양산시…"숨이 턱 막힌 기분" ▲ 양산시 물금읍 황산공원 물놀이장 주변 천막 아래에서 시민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바람까지 뜨거워서 그늘에 있어도 소용이 없어… SBS 2026.07.30 05:36
"밖은 폭염경보, 안은 1천500도" 용광로와 사투하는 근로자들 ▲ 용광로 불순물 제거"용광로 안은 원래 뜨겁지만, 요즘은 바깥 기온까지 높아 작업할 때 체력 소모가 더 큽니다."29… SBS 2026.07.30 05:28
준공 44년 창원 연립주택…사용 제한·금지에도 50가구 거주 ▲ 봉암연립주택 전경일부가 덩어리째 떨어져 나가고 곳곳에 금이 간 외벽, 천장이 무너지고 곰팡이가 핀 안방.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 SBS 2026.07.30 05:27
"차박 안돼요" 대관령 곳곳 말뚝·구조물…장기 주차 봉쇄 ▲ 대관령의 빈터에 설치된 주차 방지 구조물매년 전국에 타들어 갈 듯한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릴 때면 해발고도 830m… SBS 2026.07.30 05:25
물엿 뿌리고 래커칠…전국 각지서 10차례 보복 대행 벌인 일당 전국 각지에서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중 일부가 검거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인천지검 형사5부는 재물손괴와 주거침입 혐의로 보복 대행 행위… SBS 2026.07.3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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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40.3도…관측 사상 7월 최고 기온 기록 밤에도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데요. 경남 양산 지역 기온이 올해 처음 40도를 돌파했습니다. 부산은 120여 년 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김수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7.30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