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뉴스토리 10분요약] "빚을 안 질 수가 없어요"…성실하게 살았는데 망한 청년들 부모의 경제적 지원 없이는 홀로서기가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히 일했는데도 빚을 지고 되고 결국 파산까지 이르는 청년들이 늘… SBS 2026.07.29 22:04
동영상 기사
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7.29 21:30
동영상 기사
'특징주 기사'로 주가 띄우곤 93억 원 챙겼다…8명 기소 호재성 기사를 내보내기 전 관련 주식을 미리 사들인 뒤, 주가가 오르면 되팔아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기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26.07.29 21:18
동영상 기사
땅 삽시간에 84㎝ 움직였다…"10년 전 이틀 만에" 경고 이번 지진은 10년 전 구마모토 강진을 일으킨 단층이 다시 활성화한 것이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력했던 2016년 경주 지진과 비교하면 그 위력이 90배에 달합니다.정구희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SBS 2026.07.29 21:09
동영상 기사
[단독]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경남 거제에서 술에 취한 남성이 자신을 부축해 주던 경찰관을 폭행해 구속됐습니다. 임용된 지 얼마 안 된 20대 순경은 코뼈가 골절됐습니다.KNN 최혁규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SBS 2026.07.29 21:02
동영상 기사
[단독] '거제왕' 정식 수사받는다…측근 2명은 대기 발령 경남 거제 인근에서만 30년 넘게 근무한 50대 경찰 간부의 성 비위 의혹 등에 대해 경찰이 감찰을 진행 중인데요. 조만간 정식 수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7.29 20:58
동영상 기사
열대야 기준 25도 아랜데…"22도부터 사망 위험 증가" 폭염의 열기는 밤에도 식지 않고 있죠. 보통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을 때를 열대야라고 하는데, 이 열대야 기준에 못 미치는 밤 기온에서도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정반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7.29 20:57
동영상 기사
"쉴 곳 없어요" 뜨거운 도로서 '헉헉'…쉼터는 '유명무실' 한낮에는 잠시 밖에 서 있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배달 노동자들은 땡볕이 내리쬐는 도로 위로 나설 수밖에 없는데요.이들의 하루를 홍승연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SBS 2026.07.29 20:56
동영상 기사
폭염 심상찮더니…양산 40.3도 관측사상 7월 최고 기온 오늘 전국 곳곳에서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 잇따랐습니다. 전국에 폭염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양산이 40.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26.07.29 20:55
동영상 기사
검찰총장 대행 "법 개정 피해, 국민이 부담"…'사퇴' 고심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임박해 오자, 검찰 수장이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처음으로 공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 SBS 2026.07.29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