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서울고등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1심보다 8년 감형된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내란중요임무 종사 등 주요 혐의는 유죄로 인정했지만 탄핵 심판에서의 위증 혐의 중 일부는 1심과 달리 무죄로 판단했습니다.2. SBS 2026.05.07 12:06
세종시 도심 새벽부터 멧돼지 세 마리 출몰…두 마리 사살 ▲ 도심 멧돼지 포획 중인 119 대응단오늘 세종시 도심에서 새벽부터 멧돼지 세 마리가 출몰했다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두 마리가 … SBS 2026.05.07 12:05
음주운전 의심 추적 유튜버 징역 1년 6개월 법정 구속 ▲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의 추적을 받다가 추돌사고로 불길에 휩싸인 차량음주운전 의심 차량과 추격전을 벌이던 중 사망사고에 연루된 유튜… SBS 2026.05.07 11:41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흉기 참변 여고생 눈물 속 발인 ▲ 7일 광주 광산구 신가동 한 장례식장에서 20대 남성의 흉기에 찔려 숨진 여고생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 SBS 2026.05.07 11:41
"BTS!" 멕시코 대통령궁 앞 눈물바다…5만 명 환호성 폭발 방탄소년단이 멕시코의 심장부인 소칼로 광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낸 BTS를 보기 위해 모여든 수만 명의 팬은 환호와 눈물로 이들을 맞이했습니다.현지 시각 6일 오후 5시 6분쯤, BTS 멤버들이 멕시코 대통령궁 테라스에 모습을 드러내자 광장에 운집한 5만여 명의 '아미'는 일제히 함성을 터뜨렸습니다.제이홉을 시작으로 지민, 진, RM, 뷔, 정국, 슈가 등 멤버 전원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함께 발코니에 서서 팬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검은색과 연한 흰색 등의 정장을 갖춰 입은 멤버들은 손을 흔들어 화답하고, 휴대전화를 꺼내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모습을 직접 담기도 했습니다.리더 RM은 스페인어로 "만나서 반갑고 초대해 주셔서 무척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이어 영어로 "내일 있을 공연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SBS 2026.05.07 11:25
맨발에 슬리퍼 차림…'여고생 살해범' 답변들 ▲ 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묻지마 살인' 피의자 장모 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 SBS 2026.05.07 11:20
[속보] 한덕수 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한덕수 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SBS 2026.05.07 11:16
동영상 기사
한덕수 2심 징역 15년…1심과 달라진 부분은 한덕수 전 총리의 2심 재판 선고 결과를 같이 보셨습니다. 그러면 스튜디오로 돌아와서 임찬종 법조 전문기자와 이야기를 조금 더 나눠보겠습니다. 임 기자, 한 전 총리에 대한 형량이 징역 15년으로 1심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SBS 2026.05.07 11:12
만취해 남의 차 몰고 간 러시아인…제자리 돌려놓으려다 검거 ▲ 경기 시흥경찰서 전경만취 상태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남의 차를 몰고 간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시흥경찰서는 절도 및 도로… SBS 2026.05.07 11:10
'한해 환자 600명' 말라리아, 능동 감시로 매개 모기 잡아낸다 ▲ 말라리아 예방수칙국내에서 매년 500∼600명의 환자가 발생하는 말라리아를 뿌리 뽑기 위해 방역 당국의 감시 체계가 대폭 강화됩니… SBS 2026.05.0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