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을 구매했다는 의혹을 재수사한 경찰이 … SBS 2026.01.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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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광주…특별법 발의 민주당이 대전과 충남의 공식 통합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하고,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하기로 오늘 결정했습니다. SBS 2026.01.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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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 시 조국 공동 대표" 언급에…"부적절" 경고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를 둘러싼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한 의원이 합당 시 조국혁신당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아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하자, 혁신당 지도부는 선을 그으며 입단속에 나섰습니다.김관진 기자입니다. SBS 2026.01.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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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처, 관저 내 '골프 시설' 숨기려 문건 조작" 윤석열 정부 때 만들어진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있던 골프 연습시설이, 김용현 당시 대통령 경호처장의 지시로 설치됐단 사실이, 감사원 감사로 확인… SBS 2026.01.2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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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쪼개진 국민의힘 (풀영상)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결국 제명했습니다. 입당한 지 25개월 만에 당적을 박탈당한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먼저 김형래 기자입니다.<김형래 기자>장동혁 대표 당무 복귀 이후 처음 열린 오늘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이 상정돼 거수 표결이 진행됐습니다.참석자 9명 가운데 장동혁, 송언석, 정점식, 신동욱, 김민수, 김재원, 조광한 등 7명이 찬성한다고 손을 들었고, 기권은 계파색 옅은 양향자 1명, 반대는 친한계 우재준 1명이었습니다.국회의원이 아닌 당원의 제명은 최고위 의결만으로 가능하고, 의결 요건은 과반 찬성이라 제명은 최종 확정됐습니다.[최보윤/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습니다.]기자들 질문이 쏟아졌지만, 장 대표는 입을 굳게 닫았습니다.[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이번 결정에 대해서 어떤 마음으로 임하셨는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명 사유가 된 '당원 게시판 의혹'은, 한 전 대표와 가족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당 게시판에 올렸단 건데, 국민의힘 윤리위는 지난 14일, "한 전 대표가 가족들이 글을 올린 걸 뒤늦게 알았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기 때문에 가족들의 작성 사실은 인정된다"며 '당 업무방해 행위'로 규정한 뒤 제명 처분을 결정했습니다.제명 확정 4시간쯤 뒤, 한 전 대표는 국회에서 6문장짜리 입장을 냈습니다.[한동훈/전 국민의힘 대표 :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습니다. SBS 2026.01.29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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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반발' 예상된 수순…'강공' 선택한 이유는? 국민의힘 출입하는 박찬범 기자 나와 있습니다.Q. 한동훈 '돌아오겠다' 무슨 의미?[박찬범 기자 : 일단 '돌아오겠다'고 공언한 한 전 대표 말을 보면 일단 신당 창당 가능성은 스스로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겠습니다. SBS 2026.01.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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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전 격화…"장동혁 물러나라"vs"악성부채 정리" 한 전 대표의 제명으로 국민의힘 내부는 쪼개졌습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가 즉각 물러나야 한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고, 제명 찬성파는 '악성 부채'를 정리해야 한다고 외치며 장 대표를 엄호하고 있습니다.이어서 김보미 기자입니다. SBS 2026.01.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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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결국 한동훈 제명…"반드시 돌아오겠다"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의 책임을 이유로 한동훈 전 대표를 결국 제명했습니다. 입당한 지 25개월 만에 당적을 박탈당한 한 전 대표는 "반드시 돌아오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먼저 김형래 기자입니다. SBS 2026.01.29 20:11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 개최…"실질협력 증진 논의" ▲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외교부는 오늘 서울에서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운영이사회에는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SBS 2026.01.29 19:16
민주당, 한동훈 제명에 "내란 정당 자인…아직도 윤에 충성 경쟁" ▲ 민주당 충북 현장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것과 관련해 "… SBS 2026.01.29 1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