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인천공항 2터미널 시대' 열려…G∼J열 카운터서 수속 ▲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발층 체크인 카운터에 설치된 전광판에 아시아나항공 제2여객터미널 이전 안내문이 표시되고 있다.… SBS 2026.01.14 09:35
"AI주권, 속도경쟁·이분법 넘어 국가 차원 명확한 전략이 핵심" ▲ 최종현학술원, 'AI 주권 시대, 대한민국의 선택' 보고서인공지능 주권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속… SBS 2026.01.14 09:35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가 채용공고 게시대를 살펴보고 있다… SBS 2026.01.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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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버리는 화폐' 2조 8천억…쌓으면 에베레스트 17배 매년 한국은행이 버리는 화폐 규모를 발표하잖아요. 작년에도 꽤 많았나 보네요? 2조 8천억 원이 됐는데요. 이런 걸 다 낱장으로 이어붙이면 4만 4천 킬로미터가 넘어서 지구 한 바퀴를 돌고도 남는 길이가 되겠습니다.이렇게 설명드려도 감이 잘 안 오실 수 있어서 높이로 설명드리겠습니다.이렇게 차곡차곡 쌓으면 14만 7천 미터, 에베레스트산의 17배, 롯데월드타워의 265배에 달합니다.이렇게 폐기된 손상화폐가 작년 한 해에만 3억 6천401만 장, 금액으로는 2조 8천404억 원입니다.이 가운데 지폐가 2억 9천518만 장, 동전도 6천882만 개에 달합니다.참고로 이 수치는 그나마 전년보다 약 1억 1천만 장 줄어든 규모인데요.왜 줄었냐면 지난해 시중금리가 계속 내려갔잖아요.그러면서 한국은행으로 들어오는 현금 물량 자체가 줄었고, 그에 따라 폐기된 손상화폐도 함께 줄어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여기서 말하는 폐기는 무조건 버렸다는 뜻은 아니고요.은행을 통해 한국은행으로 들어온 화폐 가운데, 훼손 정도가 심해 더 이상 통용이 어렵다고 판단된 돈을 선별해서 폐기한 겁니다.훼손 정도가 기준에 맞는 경우에는 교환이 이뤄지고, 그렇지 않은 경우만 폐기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SBS 2026.01.14 09:06
"일할 사람 부족해"…기업 10곳 중 7곳, 올해 채용 계획 있어 ▲ 2026년 정규직 채용 계획기업 10곳 중 7곳은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이 오늘 … SBS 2026.01.14 09:02
[속보] 지난해 취업자 수 19만 3천 명 증가…2년 연속 10만 명대 ▲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타트업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가 채용공고 게시대를 살펴보고… SBS 2026.01.1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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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 약보합세…'12월 CPI' 예상치 부합 뉴욕증시입니다.미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약보합세에 머물렀습니다.나스닥이 0.1%, S&P500은 0.19% 내렸습니다.업종별로는 에너지와 필… SBS 2026.01.14 07:56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우리나라 명목 국내총생산 비율이 미국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만큼 실물경제 규모에 비해 시중에 통화량이 많이 풀렸다는 … SBS 2026.01.14 06:36
반도체 훈풍에 국민연금 웃었다…주식가치 1년 새 118조 늘어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상장사 주식 가치가 반도체 업황 호조에 힘입어 1년 새 9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만 일부 업종에서는 주가… SBS 2026.01.14 06:35
"트럼프 특사, 팔레비와 회동"…미, 이란 정권 붕괴 염두 가능성 ▲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이란 왕세자였던 레자 팔레비와 비밀 회동했다고 미… SBS 2026.01.14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