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새해 첫날 격오지·해외 파병 부대 격려 통화 ▲ 진영승 합참의장 신년 격려 통화진영승 합참의장은 새해 첫날인 오늘 첫 상황 평가 회의를 주재하고, 화상통화로 혹한 속 도서·산간 … SBS 2026.01.01 09:52
이 대통령, 현충원 참배…"대도약 원년 국민과 함께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 국무위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SBS 2026.01.01 09:32
김정은, 파병 군인 가족과 새해 공연…"평양·모스크바가 있다" ▲ 평양 5월1일 경기장에서 열린 신년 경축 행사에 참석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어제 해외 파병 군인 가… SBS 2026.01.01 09:26
동영상 기사
[정치쇼] 김남근 "쿠팡 오만함, 신규 모집·주간 배송 금지 검토해봐야" - 이틀 청문회 소감? 쿠팡 자정작용 기대 어려워- 쿠팡, 독과점 믿고 '적반하장' 오만한 태도- 과징금 맞아도 소비자·입점 업체에 전가할 생각- 제재 방안? 일부 영업 제한하는 카드 검토해야- 신규 회원 모집 금지하거나 주간 배송 금지하도록- 쿠팡, 국정원 지시 주장? 정부가 증거 훼손 시키겠나- 과방위 차원에서 위증 혐의로 로저스 고발할 것- 범킴, 산재 은폐 의혹 등 고발...국내서 수사받아야- 쿠팡 홈피 접속 로그 삭제? 유출 은폐 시도- 국정조사 추진? 김범석 재벌 총수 지정 살펴볼 것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 일자 : 2026년 1월 1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민생부대표 ▷김태현 : 이틀간 진행되었던 쿠팡 연석 청문회가 끝났습니다. SBS 2026.01.01 09:19
동영상 기사
[정치쇼] 양향자 "당게 감사? 이호선 임명 때부터 우려…장동혁이 중재해야" - 새해도 '당게'가 뉴스 덮어...전략적이지 않다 - 與 김병기·강선우 국민 분노에 찬물, 답답해- 이호선·한동훈 모두 법적 접근, 해법 찾아야- 당 대표가 필요시 중재해 정치적 매듭 지어야- 이호선 치우친 신념 강해 임명 때부터 우려- '장한석' 연대설? 케미·연대 압력 둘 다 부족 - 장동혁 쇄신안? '중도'라는 말 싫어하더라 - 중도 확장 목표로 제대로 된 전략 수단 찾길 - 이혜훈 갑질 익히 들어, 청문회 어려울 것 - 김병기·강선우 논란? 빙산의 일각...부패 걷어야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 일자 : 2026년 1월 1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태현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새해에 어떤 쇄신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지요. SBS 2026.01.01 09:15
동영상 기사
'컷오프' 위기였던 김경, 강선우와 연결고리는? 강선우 의원 측이 2022년 지방선거 때 1억 원을 받았단 의혹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돈을 건넸다는 김경 시의원이 왜 강 의원 지역구가 있는 강서구 공천을 신청했고, 어떻게 단수 공천을 받았는지 밝히는 게 우선순위로 꼽힙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 SBS 2026.01.01 06:56
이 대통령 "2026년은 대전환 통한 대도약 원년…국민만 믿고 가겠다" ▲ 1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 SBS 2026.01.01 06:43
동영상 기사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영상 신년사 이재명 대통령이 영상으로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새해를 '대전환을 통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강민우 기자입니다. SBS 2026.01.01 06:14
한중 외교장관 통화…이 대통령 방중 협력 공감 속 '발표 내용'엔 온도차 ▲ 지난 9월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국빈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어젯밤 전화 통화를 갖고, 오는 1월 4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중과 양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오늘 새벽 배포된 한국 외교부 보도자료와 어젯밤 배포된 중국 외교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양측은 이 대통령의 이번 방중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긴밀히 소통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특히 양측은 한중 관계가 회복과 개선 흐름에 들어섰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언급하며,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한층 발전시켜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다만, 구체적인 강조점과 언급 범위에서는 차이를 보였습니다.중국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왕이 부장은 "올해는 항일전쟁 승리 80주년"이라며 "일본의 일부 정치 세력이 역사 회귀를 시도하고 침략과 식민지 범죄를 미화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한국 측이 역사와 국민에게 책임 있는 자세로 올바른 입장을 취하는 동시에, 대만 문제에서도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히 지킬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중국이 최근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악화한 가운데 이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한국에 '하나의 중국' 문제를 직설적으로 다시 거론하며 거듭 입장을 명확히 할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SBS 2026.01.01 01:04
이 대통령 방중 앞두고 한중 외교장관 통화…"실질 성과 준비" ▲ 지난 9월,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국빈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SBS 2026.01.01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