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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복판에서"…주택가 수상한 '공장'서 줄줄이 서울 주택가에서 수천 명이 동시에 흡연할 수 있는 분량의 대마를 재배한 20대 일당이 구속 송치됐습니다.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와 B 씨 등 2명을 구속 송치했습니다. SBS 2026.11.05 16:37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에 내일 표결 전망 ▲ 5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12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윤석열 정부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이 오늘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SBS 2026.11.05 16:33
수원중수청 출범 한 달 만에…본청에 인사 요청, 무슨 일 ▲ 수원중수청 현판 제막식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이 개청 한 달여 만에 일부 수사관에 대한 부서 재배치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11.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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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동훈 "오세훈과 경쟁? 2030년 대선뿐…공통적으로 추구해야 할 명분 있어" 'SBS <뉴스브리핑>' ■ <뉴스브리핑> ■ 진행 : 박진호 논설위원 ■ 한동훈 무소속 의원 ● 인터뷰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이화영 달래기용' 공소취소 특검으로 보여" "조작기소 사실 애매...민주, 어떤 위법 있는지 말 못 해" "처벌 면하기 위한 특검은 이번이 처음" "민심의 파도와 무게 대단해...겸허하게 정치할 것" "美 정의롭지 않을 수 있지만 韓 극복해야 할 현실" "현실 직시부터 문제 해결...정부 '나이브'하게 보고 있어" "미국은 현실‥현실에 맞춰 국익 최대한 뽑아내야" "연대, 정치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것" "연대를 '삼국지' 식으로 보면 주체들의 이익을 보는 것" "오세훈과 공통적으로 추구해야 할 명분 있어" "오세훈과 경쟁? 대선뿐...아직 먼 일" "대한민국 정상화 위해 각자 위치서 최선 다해야" "현 구조는 양당 모두 공천 배제 공포 있어" "누가 당대표 되든 공천·발언권 영향 최소화하는 구조 돼야" "상식적인 보수 진영의 큰 축에서 최선 다하고 있어" "복당, 민심과 순리대로 갈 것" "팀에서 방출된 사람에게 팀플레이 요구는 어불성설" "대통령 메시지에 편식 보여...말의 무게·파괴력 남용" "대통령 메시지에 편식 보여...직위 남용" "대통령 말의 무게·파괴력은 개인 아닌 대한민국의 것" ▷ 박진호 / 앵커 : 오늘 뉴스브리핑 한동훈 의원이 나오셨습니다. SBS 2026.11.05 16:25
과자 상자 속 액상 필로폰…수원중수청, 밀수 혐의 40대 구속 ▲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 수원지방중대범죄수사청 마약합동수사과는 액상 필로폰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11.0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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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버스] "이란전 조기 종전 시 12월 금리 동결 가능성"…'반도체·대미 투자' 스텝 꼬이나 'SBS <뉴스브리핑>' ■ <뉴스브리핑> ■ 진행 : 박진호 논설위원 ■ 문남중 대신증권 리… SBS 2026.11.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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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벨트 못 풀어 갇혔는데 "등원 안 했다"…4살 아이 학원 버스에 홀로 방치 영어 학원 통학버스에서 하차하지 못한 4살 어린이가 3시간 넘게 홀로 방치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차량 맨 뒷좌석에 설치된 하차 확인 장치마저 꺼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11.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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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반성문 쓴다고 안 봐준 법원 "진정성 전혀 없다" 호통 구치소에서 동료 재소자를 집단 폭행하고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이 반성문을 써서 제출했지만 재판장이 그 진정성을 놓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SBS 2026.11.05 16:17
젤렌스키, 미국 민주당 압승에 "군사 지원 확대" 기대 ▲ 젤렌스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각 4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면서 우크라이나에도 군사 지원을 늘려줄 것이란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SBS 2026.11.05 16:17
'전남 선수단 폭행 사건' 결론 못 낸 상벌위원회 "진술 기회 보장 위해 추후 속행" ▲ 한국프로축구연맹 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 내 폭행 사건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SBS 2026.11.0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