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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두 손 배에 놓더니 '쿨쿨'…버스 기사 운전 중 나무에 '쾅' 지난 7일 미국 조지아주 던우디의 노스섈로퍼드 도로에서 버스 기사가 졸음운전을 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애틀랜타 대중교통 운영 기관 마르타 소속 버스가 차로를 가로질러 도로 밖으로 빠져나간 뒤 나무와 충돌했는데요. SBS 2026.09.16 17:30
한탄강서 초등생 7명 물에 빠져…실종 1명, 심정지 이송 ▲ 수색 중인 소방 당국 경기 연천군 한탄강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7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실종됐다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SBS 2026.09.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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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조합비 4억 2천5백 개인카드 결제"…"마일리지 적립 꿀" 최승호 수사 의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의 현직 부위원장이 최승호 위원장의 조합비 집행 과정에 각종 비위 의혹이 있다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원장 장인 업체와의 계약에 이어 이번에는 억대 리조트 회원권과 백화점 물품 구매 과정에서 발생한 카드와 포인트 혜택이 쟁점이 됐습니다. SBS 2026.09.16 17:23
청와대 유튜브 출연한 정규재 "공소취소 국민동의 필요" ▲ 청와대 방송 출연한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청와대가 마련한 소통 프로그램에 오늘 정규재 한국경제 상임고문과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이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을 조언했습니다. SBS 2026.09.16 17:22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스털링, 교통사고 당시 약물 소지 인정 ▲ 법원에 출석한 라힘 스털링 지난 5월 '웃음 가스'를 흡입하며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체포됐던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라힘 스털링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26.09.16 17:17
거제·통영 극한호우 피해액 800억 원…복구비 2천308억 원 투입 ▲ 8월 18일 오전 극한호우에 산사태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 옥포동 한 아파트 정부가 지난달 15∼18일 경남 거제·통영 등을 중심으로 발생한 호우 피해 복구에 총 2천308억 원을 투입합니다. SBS 2026.09.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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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중국인 무비자 입국 폐지"…6만 명 동의 얻었다 '다음 절차'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폐지하고 외국인 입국 심사와 범죄 관리를 강화해 달라는 국회 청원이 공개 2주도 안 돼 성립 기준인 5만 명 이상 동의를 얻었습니다. SBS 2026.09.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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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한탄강 초등생 7명 물에 빠져…6명 구조, 1명 실종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 낮 3시 8분 연천군 전곡읍 한탄강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7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이들이 한탄강에 빠진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장비 11대와 인력 32명을 동원해 이 중 6명을 구조했습니다. SBS 2026.09.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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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는 공짜 돈"…1년 안 채웠는데 청년들 '우르르' 정부가 35세 미만 청년이 스스로 회사를 그만두더라도 생애 한 번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 35세 미만 자진퇴사자를 보면 3명 가운데 2명꼴로 직장에서 1년도 채우지 않고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9.16 17:04
진화하는 이란 미사일 전술…미 요격무기 더 빨리 소모 ▲ 이란의 드론 및 미사일 공격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란의 미사일 전술이 진화하면서 미군이 고가의 방공무기들을 빠른 속도로 소모하며 고전하고 있다고 미국의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시간 1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16 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