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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휴대폰 보여주세요" 중국 공항서 이제 이런 말 들을 수 있습니다 중국이 9월 15일부터 출입국자에게 '전자자료'까지 요구할 수 있는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했습니다. 30일 무비자로 방문하는 한국인을 포함해 내·외국인 모두가 대상인데, 허위 진술 시 최대 5년 동안 중국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고 합니다. SBS 2026.09.1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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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8NEWS] "인간이 못 푼 난제를 AI가" 인류의 '완패'?…무릎 '탁' 치게 한 허준이 교수의 '일침' 00:00 인트로 00:46 대체 어떤 문제였나 01:42 OpenAI는 무엇을 찾아냈나 03:07 88시간의 진짜 모습 03:59 첫 번째 반전, 정말 90년을 88시간 만에? 05:01 정말 문제는 끝난 걸까 05:39 두 번째 반전, 수학자들은 왜 걱정했나 07:30 인간 수학자에게 남는 문제 수학자들이 90년 넘게 풀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 SBS 2026.09.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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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내 딸 잃었는데 스토킹범 누나는 드라마 출연" 유족 청원에 KBS '공식 답변' 내놨다 전 남자친구 스토킹에 시달리다 숨진 20대 여성의 유가족이 올린 시청자 청원에 대해 KBS가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유가족은 "가해자의 친누나가 현재 KBS 일일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며 공영방송으로서 책임 있는 대처를 요구했습니다. SBS 2026.09.16 17:57
넓어진 한중 하늘길…저비용항공사 '알짜노선' 대거 취항 ▲ 인천공항 국토교통부가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0개 국적 항공사에 배분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배분은 최근 한중 간 여객 수요 증가에 맞춰 양국 간 국제노선을 확대하고 지방공항 국제선을 늘리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SBS 2026.09.16 17:56
후티 압박에 에너지 위기…사우디 빈살만 리더십 '최대 시험대' ▲ 사우디 실권자 빈살만 왕세자 이란 대리 세력들의 전방위 압박과 에너지 위기 앞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SBS 2026.09.16 17:52
여자배구, 조별리그 1차전 홍콩에 3-0 승리…강소휘 맹활약 ▲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SBS 2026.09.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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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인류 멸종?" "그럼 너네만 사업 접어!" 우르르 나서더니 '대격돌'…"돈 버는 재벌들 꿍꿍이?" 미국 흔든 '공포' (트럼프 NOW) 인공지능, AI의 발전 속도를 둘러싼 논쟁이 미국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논쟁에 불을 붙인 건 AI 업계 내부였습니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최근 "6∼12개월 안에 AI 에이전트 무리가 지속적인 봇넷을 통해 인터넷 전체를 장악할 능력을 갖출 수 있다"고 경고하며 첨단 AI 개발의 속도 조절을 주장했습니다. SBS 2026.09.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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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무기 '고갈 속도' 심상치 않다"…"이란은 진화하는데" '공급 병목' 비상 이란의 미사일 전술이 진화하면서 미군이 고가의 방공무기들을 빠른 속도로 소모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 8∼9일 이란이 요르단에 미사일 공격을 가할 당시 미군은 첨단 방공 무기를 최대 70발 이상 발사했습니다. SBS 2026.09.16 17:43
인니 11년 만에 최악 산불…싱가포르·말레이도 대기질 악화 ▲ 현지 시간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산불로 하늘이 뿌연 모습 최근 엘니뇨 현상이 건기와 겹친 인도네시아에서 11년 만에 대규모로 산불이 확산하면서 호흡기 환자가 급증하고 이웃국인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대기질까지 악화하고 있습니다. SBS 2026.09.16 17:35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F-15 전투기 격추" 주장 ▲ 사우디 공군의 F-15 전투기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현지시간 16일 예멘 북동부 마리브주 상공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F-15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26.09.16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