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래퍼' 투팍 살인범, 30년 만에 유죄 평결…유족 눈물 ▲ 드웨인 케피 디 데이비스 1990년대 미국 힙합계 전설적인 래퍼 투팍의 살인범이 30년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AP통신과 CNN 방송은 현지 시간 31일 네바다주 클라크 카운티 1심 법원 배심원단이 드웨인 케피 디 데이비스의 투팍 1급 살인 혐의에 대해 만장일치로 유죄 판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01 14:32
올들어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단 두 달…9월에도 '팔자' 이어질까 ▲ 자료화면 외국인 투자자가 올해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좀처럼 '사자'로 돌아서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8개월 가운데 월간 순매수를 기록한 것은 단 두 달에 그쳤고 누적 순매도 규모는 170조 원에 육박해 역대 최대 수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SBS 2026.09.01 14:32
삼성바이오 노사, 8일 사후 조정…임금협상 돌파구 모색 ▲ 노동조합 전면 파업 당시 인천 연수구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장에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임금 인상과 인사 제도 개선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다음 주 사후 조정에 나섭니다. SBS 2026.09.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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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녹자 '수은 6.5톤' 콸콸…재앙은 지금부터? 기후 온난화로 남극반도 빙하가 녹으면서 오랫동안 빙하 등에 갇혀 있던 수은이 다량 방출되고 있다는 중국 연구진 분석이 나왔습니다. 베이징대 도시환경과학대학 연구팀은 최근 미국 국립과학원회보에 지속적인 온난화로 남극반도의 빙권이 장기간 수은을 저장하는 '저장고'에서 수은을 다시 내보내는 '배출원'으로 바뀌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26.09.01 14:29
트럼프, 애플에 직접 연락해 '아메리카호'로 변경 요구 ▲ 캐나다의 온타리오호 표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에 직접 연락해 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온타리오호를 아메리카호로 바꿔 달라고 요구했다고 더그 버검 미 내무장관이 현지 시간 31일 밝혔습니다. SBS 2026.09.01 14:28
대법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 경찰 유죄판결 파기…"추가 증거조사했어야" ▲ 축구선수 황의조 축구선수 황의조의 불법촬영 사건 관련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에 대한 2심 유죄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습니다. SBS 2026.09.01 14:28
올여름 최대전력수요 '역대 5위'…태양광이 4분의 1 충당 ▲ 태양광 발전 설비 지난달 기록적인 폭염으로 냉방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력시장 내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SBS 2026.09.01 14:27
'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의장 "특검이 사실 왜곡" ▲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를 구성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SBS 2026.09.01 14:26
관세청, 내년 예산 7천284억 원…마약 단속망에 213억 원 투입 ▲ 관세청 관세청이 내년도 예산안을 7천28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올해 예산안 대비 385억 원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몹니다. SBS 2026.09.01 14:25
베선트 "일본 건전 재정·금리 인상 시장에 명확히 제시를" ▲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와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과 연속으로 만나 일본 재정의 지속 가능성과 금리 인상 명확화를 강조했다고 NHK가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0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