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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내릴 비가 12시간 만에…일본, 2주 만에 또 폭우 피해 일본 지바현에 기록적인 폭우가 발생한 지 2주 만에 또다시 큰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에는 중서부 지역에 두 달 치 가까운 비가 단 12시간 만에 쏟아졌는데요. SBS 2026.08.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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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가용자원 총동원"…100만 달러 지원 네팔 홍수 사고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주재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단 각오로 가용자원을 총동원… SBS 2026.08.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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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끊긴 한국인 9명 추가 소식 없어…통신·도로 모두 붕괴 그럼 이어서 네팔 현지 상황과 우리 국민 소식, 장선희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장 기자, 네팔 현지에 있는 우리 국민과 계속해서 통화를 시도해 봤을 텐데요. SBS 2026.08.2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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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하늘에 '대홍수'…'빙하 붕괴' 공포 커진다 앞서 보셨듯이 이번 대홍수는 비가 전혀 오지 않은 상황에서 기습적으로 터졌고 그 파괴력은 폭우에 따른 홍수보다 훨씬 컸습니다. 이런 빙하 대홍수가 어떻게 발생한 건지, 또 추가 위험성은 어느 정도인지, 서동균 기자가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SBS 2026.08.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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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백억 리터 쏟아졌다…너비 600m 빙하가 '우르르'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을 순식간에 덮친 이번 재난은 히말라야산맥에서 거대한 빙하 덩어리가 떨어져 나가면서 발생했습니다. 무려 200억 리터의 물 폭탄이 협곡으로 쏟아져 내렸는데, 당시 물줄기 수위가 50미터에 달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SBS 2026.08.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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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 수십 대 휩쓸려"…외국인 실종자 많은 이유 이번 대홍수로 실종된 사람들 가운데는 특히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홍수가 덮친 지역은 힌두교 성지와 가까워 순례자들이 많이 찾는 데다, 히말라야 등산객들도 동시에 몰리는 곳이었습니다. SBS 2026.08.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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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발견해도 속수무책…물 빠진 곳엔 진흙더미 피해 현장에는 군인과 경찰이 투입돼 생존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통 진흙과 건물 잔해로 가득 차,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26.08.2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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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만에 마을 덮쳤다…'필사의 탈출' 현장 아비규환 수 미터 높이의 흙탕물이 공사 현장과 마을을 그대로 덮치면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필사적인 탈출'에 나섰습니다. 급박했던 상황은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SBS 2026.08.27 20:27
K리그1 대전 유스 김도연, 독일 명문 뮌헨 입단 ▲ 뮌헨 입단한 김도연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 유소년팀에서 뛰던 왼쪽 수비수 김도연이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습니다. SBS 2026.08.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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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쓸려갔는데 '2차 홍수 위험'…영상에 고스란히 빙하 산사태로 인한 거대한 물살은 사람이 만든 모든 것을 집어삼켰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지에서는 2차 대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26.08.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