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인 듯"…복면 쓰고 나체로 '연쇄 성추행' ▲ 연세대 연세대 신촌캠퍼스 인근에서 한 남성이 나체 상태로 재학생 등을 성추행하고 달아나는 사건이 두 달 사이 수차례 발생했지만 경찰은 아직 신원을 파악하지 못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8.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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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철창 뛰어넘은 700kg '엘크'…앞차 돌발 상황에 '멘붕' 지난 16일, 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갑자기 뛰어내린 의문의 동물이 있었습니다. 철제 구조물을 밀어내고 도로 한복판으로 뛰어내리면서 주변 차량까지 멈춰 서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SBS 2026.08.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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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7년 전엔 '0.1%'였는데…이젠 10대 중 1대가 '중국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산 승용차의 누적 수입량이 7년 만에 25만 대를 넘어서는 등 돌풍이 거셉니다. 국산차 업계에선 노동조합의 파업 압박 등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중국산 차량에 내수 시장을 빠르게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26.08.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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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협상 타결됐는데 "더 줘!" 또 집회…인당 2억 7천 달라는 삼성 DX부문 비반도체 부문인 삼성전자 DX 노동조합이 직원 1명당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자사주 1천 주 수준 보상을 요구하며 내일 대규모 집회에 나섭니다. SBS 2026.08.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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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혹평' 받았던 '디 워', 글로벌 역주행하며 속편 제작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영화 '디 워' 글로벌 역주행 열풍에 대한 소감과 함께 속편 계획을 밝혔습니다. 심형래 감독은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영구TV'를 통해 "'디 워' 역주행 이후 축하 문자를 많이 받고 있다. SBS 2026.08.20 16:02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SBS 2026.08.20 16:00
"미군, 이란 전쟁 발발 이후 757명 부상·18명 전사" ▲ 미국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 미국이 지난 2월 28일 이란 공격을 개시한 이후 전쟁 과정에서 부상한 미군이 75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8.20 15:55
홈플러스 "점포 19개 매각·담보대출로 채권 갚아 정상화할 것" ▲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회생 계획안이 인가되면 폐점 점포 가운데 자가 점포를 매각해 신탁 담보 채권을 갚고, 향후 부동산 담보 대출을 추가로 받아 나머지 채권을 변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20 15:41
삼전 초기업노조 "공동교섭단 구성 안 해…DX 분리 교섭 신청해야" ▲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삼성전자 최대 노조이자 DS 부문 중심으로 이뤄진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가 내년 임금협상 교섭에서 공동교섭단을 구성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20 15:39
[속보] 코스피 5.9% 급등해 6,852…코스닥 1.99%↑ 코스피 5.9% 급등해 6,852...코스닥 1.99%↑ SBS 2026.08.20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