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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골든 타임' 내 구조 사투 콜롬비아 지진 사망자가 250명을 넘었습니다. 실종자도 3천 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고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오늘 첫 소식, 박재현 기자입니다. SBS 2026.08.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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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구조 위해 사투 콜롬비아에서 강진 사망자가 지금까지 25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종자 수는 3천 명을 넘었습니다. SBS 2026.08.12 06:15
북한,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탄도미사일이면 6일만 ▲ 발사되는 북한 전술탄도미사일 북한이 오늘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습니다. 합참은 북한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등을 분석 중입니다. SBS 2026.08.12 06:11
20도 내외라야 잘 자라는데…극한 폭염에 1∼2년생 인삼 '직격탄' ▲ 고온 피해를 본 인삼밭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삼의 고온 피해가 우려되면서 금산인삼 재배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 충남 금산인삼 농가·금산금산농업협동조합·금산군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적인 불볕더위 속에 지역 내 인삼 농가에서는 강한 햇살에 따른 작물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26.08.12 06:09
뉴욕증시, 호르무즈·물가 상승 우려에 하락…다우 0.3%↓ ▲ 뉴욕 증권거래소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 SBS 2026.08.12 06:07
트럼프 '전용기 바꿔타기' 언론에 안 알려…"클린턴 땐 사전 고지" ▲ 이란의 암살 위협에 귀국길에 전용기 갈아탄 트럼프 미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암살 위협을 우려해 비밀리에 항공기를 바꿔 탄 것과 관련, 과거 빌 클린턴 행정부도 유사한 작전을 벌였지만 당시에는 언론에 이 내용을 알렸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12 06:07
러시아에 4년반 구금됐던 전직 미 해병대원 석방…트럼프 "결정에 감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러시아에 4년 넘게 억류돼 있던 미국 남성 로버트 길먼이 풀려났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직 해병대원이었던 미국 시민 길먼이 집에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자랑스럽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12 06:06
미 "대이란 봉쇄위반 선박에 헬기로 미사일 쏴 무력화" ▲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선박들 미국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위반하려던 파나마 선적 선박에 헬리콥터 미사일을 쏴 무력화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11일 엑스에 "파나마 선적 화물선 벨라노바호가 이란 항구로 항해하며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를 위반하려 해 미군이 조타 장치를 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12 05:43
"좀비도시" 망연자실…'실종 3천 명' 폭염 속 사투 ▲ 콜롬비아 지진 구조 현장 "조용히!" 지진이 강타한 콜롬비아 칼리에서 구조 봉사자들이 주먹을 치켜들고 외쳤습니다. SBS 2026.08.12 05:42
"들깨 모종까지 다 말라 죽어"…저수지 바닥 드러낸 창녕 ▲ 경남 창녕군 옥천저수지 바닥이 쩍 갈라져 있다 "감이 수분이 없어 쭈글쭈글해지고 나무까지 다 말라 죽었으니 올해 농사는 끝났다고 봐야죠." 기록적인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심각한 가뭄이 이어지는 경남 창녕군 한 단감 농지에서 만난 남 모 씨는 한숨을 쉬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26.08.12 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