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구조 위해 사투
콜롬비아에서 강진 사망자가 지금까지 25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종자 수는 3천 명을 넘었습니다.
2.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용수공급 총력 지원
남부지방의 가뭄이 심각해지자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물탱크차 수백 대를 동원해 경남지역의 농업과 생활용수 공급을 총력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3. 세제 개편안 비판에…"무조건 밀어붙이는 것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발표된 세제 개편안은 변경의 여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회 국토위에서는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안대로 시행되면 세입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거라는 우려가 여야 양쪽에서 나왔습니다.
4. 미군, 오만만서 선박에 발포…후티는 홍해 상선 공격
미군이 대이란 해상 봉쇄망을 뚫으려고 하던 파나마 선적 화물선에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홍해에서는 친이란 후티 반군의 무차별 상선 공격으로 사망자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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