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5회 우승' 카제미루, MLS 마이애미 입단…메시와 한솥밥 ▲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카제미루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브라질 국가대표 베테랑 미드필더 카제미루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와 한솥밥을 먹게 됐습니다. SBS 2026.07.23 07:23
"이별에 왜 공감 안 해" 모친 살해미수 2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에 공감해주지 않는다며 모친을 살해하려 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항소심에서 실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26.07.23 07:21
'개통지연' 7호선 청라연장선 전직 책임자 숨진 채 발견 ▲ 인천 7호선 청라연장선 노선도 개통 지연 문제가 불거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의 업무 책임자였던 전직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26.07.23 07:20
상주 하천서 놀던 친구와 물놀이하던 초등생 숨져 ▲ 북천서 실종자 수색하는 소방대원들 어제 오후 3시 19분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물놀이하던 초등학생 A 양이 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6.07.23 07:18
'여자친구 살해' 40대 외국인 항소 기각…징역 14년 유지 ▲ 대구지법 대구고법 형사2부는 22일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 국적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SBS 2026.07.2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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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 얼굴 새겨졌는데…장례식장 쓰레기통 옆 유골함 이번 핫토픽은 쓰레기통 옆 유골함 입니다. 장례식장 흡연실 쓰레기통 옆에 누군가 유골함을 두고 갔다는 사연인데요. 버리고 간 걸까요? 온라인에 확산한 내용 함께 보시죠. SBS 2026.07.23 07:17
제주 바다서 폐그물에 칭칭 감긴 바다거북 구조…올해 2마리째 ▲ 폐그물에 걸린 바다거북을 구조하는 제주해경 대형 폐그물에 몸이 칭칭 감겨 옴짝달싹 못 하던 멸종위기종 바다거북이 해경의 도움으로 구조됐습니다. SBS 2026.07.23 07:16
인천 강화서 80대 남성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 폴리스라인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실종된 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9시 20분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홀로 거주하는 80대 남성 A 씨가 실종된 것 같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26.07.23 07:15
동해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SBS 2026.07.23 07:13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확산 막은 핵심전술은 '수증기' ▲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붕괴 가능성까지 제기됐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큰 인명피해 없이 진화한 소방 당국의 핵심 전술은 다름 아닌 수증기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26.07.23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