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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장 직후 급등 7천 선 돌파…장중 '200만 닉스' 코스피가 개장과 동시에 급등하며 지난 15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7천 선을 넘었습니다. 그제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어제와 오늘은 연이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SBS 2026.07.2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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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1. 오늘 새벽 글로벌 반도체 업종이 일제히 급등한 데 힘입어 코스피가 7천 선을 회복했습니다. 그제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연이틀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SBS 2026.07.22 12:02
수색 닷새 만에…수풀 위 40대 남성 시신 발견 ▲ 영월 주천강 실종자 수색하는 119 소방대원 강원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영월 주천강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40대가 수색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26.07.22 11:55
새벽에 집 나섰다가 실종…CCTV 찍힌 마지막 행적 경기 남양주시에서 새벽에 집을 나선 7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인근 왕숙천에서 일주일째 수색하고 있습니다. 오늘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2세 여성 A 씨가 지난 15일 오전 2시 30분 남양주시 다산동 자택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았습니다. SBS 2026.07.22 11:55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 금연 아파트 아파트 실내와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워 옆집 임신부를 괴롭힌 50대 여성이 법원으로부터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26.07.22 11:45
[단독] 검찰, 광산서 전 형사과장 조사 예정…국수본 지시 확인 주력 ▲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박 모 경정 검찰이 '장윤기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을 소환 조사합니다. SBS 2026.07.22 11:44
1천억대 불법 대출 메리츠 전 임원 2심 징역 7년 6개월…6개월 감형 메리츠증권 재직 중 부하 직원들의 알선으로 1천억 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직 임원이 2심에서 감형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4-1부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증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모 씨에게 1심 징역 8년에서 6개월 줄어든 징역 7년 6개월과 벌금 1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7.22 11:43
일 수도권 신축 아파트 평균가 1억 엔 넘겨…'억션' 용어 부활 ▲ 도쿄의 고층 아파트 일본 수도권 신축 아파트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억 엔, 우리 돈 약 9억 원을 넘어서며 일본 거품 경제기 고가의 아파트를 칭하던 '억션'(억 엔대 아파트<맨션>라는 뜻) 용어가 부활하고 있습니다. SBS 2026.07.22 11:42
"꿀벌 다 죽는다"…프랑스 환경장관, '논란의 살충제' 반발해 사의 ▲ 프랑스 의회 모니크 바르뷔 프랑스 생태전환부 장관이 꿀벌 생태계에 해로운 살충제를 다시 도입하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된 것에 반발해 사의를 밝혔습니다. SBS 2026.07.22 11:34
김정관 "쿠팡 이슈로 한미동맹 흔들리지 않아…오해 풀릴 것"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SBS 2026.07.22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