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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말 들어보면 세상 곧 망해!" 오늘도 한껏 쏟아내더니…"월드컵? 나 축구 좀 아는데!" 대뜸 '조작' 언급에 (트럼프 NOW)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틱톡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다며, 틱톡이 대선 승리에도 도움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취재진에게 "틱톡에서 압도적 1위가 누군지 아느냐. SBS 2026.07.07 17:44
종합특검, '김건희 최측근' 유경옥 전 행정관 피의자 조사 ▲ 유경옥 전 행정관이 대통령실 관저 공사 의혹 조사를 위해 7일 경기도 과천에 마련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SBS 2026.07.07 17:43
대법, 윤석열 '공수처 체포방해' 9일 상고심 선고 생중계 결정 ▲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가 생중계됩니다. 대법원 3부 오후 2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의 선고 공판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26.07.07 17:42
중국, 태평양 SLBM 시험발사 전 한국에도 계획 사전통보 ▲ 중국, 사거리 1만km급 SLBM 발사 중국이 어제 태평양 공해상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나서기 전 한국 측에도 계획을 알린 것으로 오늘 알려졌습니다. SBS 2026.07.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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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호텔 방에서 "성폭행당했다" 거짓 비명… 합의금 노린 '무고'의 최후 합의금을 노리고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허위 신고 한 부부가 나란히 실형에 처해졌습니다. 제주지법은 무고와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와 40대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26.07.07 17:38
박덕흠 "조경태, 해당행위…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 국회부의장 박덕흠 국민의힘 소속 박덕흠 국회부의장이 같은 당 조경태 의원을 향해 "해당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것이 순리"라고 직격했습니다. SBS 2026.07.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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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해든이, 엄마 품에선 웃었다" 울먹인 검사…"좋은 곳 가라"는 '뻔뻔' 친모에 한 말?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지속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부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거듭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오전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이른바 '해든이 사건' 친부모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살해 혐의로 기소된 친모 A 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학대를 방임한 친부 B 씨에게는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SBS 2026.07.07 17:33
최근 3년간 수난사고 2만 8천 건…"음주·야간 입수 삼가야" ▲ 무인 구조보드 활용한 수난사고 구조 훈련 최근 3년간 수난사고가 2만 8천여 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2023년부터 작년까지 물놀이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수난사고는 2만 8천83건 발생했습니다. SBS 2026.07.07 17:30
서울시, 장마 앞두고 상수도 안전망 점검…133건 즉시 조치 ▲ '다양한 침수 상황 대비' 서울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정수장과 배수지 등 상수도 시설 422곳에 대한 안전 점검을 마치고 침수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인 133건을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7.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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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소서' 폭염특보 확대…내일 전국 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인 오늘, 또 한 차례 폭염 특보가 확대되며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은 곳들이 많았는데요. SBS 2026.07.07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