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과 대화" 캐나다 총리, 독일 택한 이유 밝혔다 최대 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 해군의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에서 한국 한화오션 대신 독일의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 TKMS를 선정한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그 결정 배경을 직접 밝혔습니다. SBS 2026.07.07 15:5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출장 정지 6개월 과해"…광주일고, 배재고 구하러 직접 나섰다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징계를 받은 사안과 관련해 광주제일고가 선처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제일고는 오늘 광주제일고 교장과 총동창회장, 야구부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고 야구선수들의 출장 정지 6개월 징계는 너무 무겁다"며 선처해달라고 발표합니다. SBS 2026.07.07 15:5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내가 여자라서? 노골적인 젠더 폭력"…음바페 '2차 저격'에 파라과이도 '손절' 프랑스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음바페에게 인종 차별적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음바페가 공개 반박에 나서자 적반하장식 법적 조치를 운운하고 나섰습니다. SBS 2026.07.07 15:56
"이것도 뒤집어봐"…'트럼프 찬스 논란' 미국 저격한 벨기에 ▲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가 팀의 네 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벨기에 축구 대표팀이 '대통령 전화 찬스' 논란 속에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맞붙은 개최국 미국을 실력으로 압도하고 '장외'에서도 저격했습니다. SBS 2026.07.07 15:51
동영상 기사
[에디터픽] 첫 창업서 제대로 쓴맛…눈 돌렸더니 대박 터졌다 ○ 남들은 스쳐 간 불편...불황 뚫은 틈새 창업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과 내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며 직격탄을 맞은 560만 자영업자들. SBS 2026.07.07 15:4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시간 조정하기만 해봐" '으름장'…'보이지 않는 손' 있었다 영국이 국제축구연맹에 압력을 행사해 경기에 영향을 줬단 의혹이 뒤늦게 제기됐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멕시코-잉글랜드전은 당초 현지시간 5일 저녁 6시에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이 지역에 폭풍우가 예보되면서 FIFA는 이를 6시간 앞당겨 정오로 시간을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영국 더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26.07.07 15:47
삼전,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급락…'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았다' ▲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예상을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락한 것과 관련해,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전형적인 차익 실현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26.07.07 15:38
힘의 시대 '재무장 도미노'…안보질서 재편 흐름에 군비 경쟁 가속 ▲ ICBM 냉전 종식 이후 한동안 완화됐던 군비 경쟁이 다시 세계를 뒤덮고 있습니다. 미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면서 '일극 국제질서'가 흔들리고 강대국 간 전략 경쟁이 격화하는 데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 등이 맞물리면서 주요국들이 전략무기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26.07.07 15:38
경기 파주 아파트 화재 2시간 반 만에 완진…소방대원 탈진으로 병원 이송 ▲ 파주 아파트 화재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붙었습니다. SBS 2026.07.07 15:36
대법 "LG화학 올레드 핵심소재 특허 유효" 판결 확정 ▲ LG전자 올레드 TV LG화학의 올레드 핵심 소재인 청색 호스트 소재 관련 특허가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2부는 정밀화학 기업 SFC가 LG화학을 상대로 낸 등록무효 소송에서 LG화학의 손을 들어준 원심을 지난달 14일 확정했습니다. SBS 2026.07.07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