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망 건설 등 에너지전환 갈등 키우는 건 돈보다 '절차 불신'" ▲ '345kV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에 반대하는 충청권 주민들이 지난 4월 7일 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고 있다. SBS 2026.06.14 09:37
AI도 허가받아야 쓴다…'미토스'가 연 접근권 시대 ▲ 앤트로픽 최근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최상위급 AI 모델을 일반용과 보안 특화용으로 구분해 출시하면서 AI 접근권의 선별화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SBS 2026.06.14 09:36
채석장서 진폐증 얻고 16년 후 폐렴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 채석장에서 일하다 진폐증 진단을 받고 16년 후 폐렴으로 사망한 근로자의 유족이 소송을 통해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았습니다. SBS 2026.06.14 09:35
금융위 공공기관 부실채권 정조준…이달 대책 나온다 ▲ 금융위원회 금융공공기관의 연체채권 보유 관행이 채무자 재기 지원의 사각지대로 떠오르면서 금융당국이 제도 손질에 나섭니다. 그간 민간 금융회사에 집중됐던 연체채권 관리 고삐의 범위를 공공부문까지 넓힌 것으로, 이달 중 대책 마련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26.06.14 09:33
은행 예금금리 다시 3%대 진입…기업 여윳돈 유치 분주 ▲ 자료화면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주요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도 3%대로 올라서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 호조로 기업 대기성 자금이 불어난 데다 증시 호황에 따른 머니무브로 예금 이탈 우려도 커지자 은행들은 고금리 예금으로 자금 붙잡기에 애쓰는 모습입니다. SBS 2026.06.14 09:32
서학개미, 이달 미 주식 순매수로 전환…'속슬' ETF 폭풍 매수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들이 5일간 이른바 '속슬'로 불리는 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26.06.14 09:30
'삼전닉스' 내리 판 외국인, 레버리지는 사고팔기 '투트랙'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난달 27일 상장됐다. 사진은 이날 거래되고 있는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화면. SBS 2026.06.14 09:29
"한국 OLED, 중국과 격차 축소…R&D 늦추면 중국에 따라잡힐 수도" ▲ LG전자 올레드 TV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주력 제품인 유기발광다이오드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이 추격의 고삐를 당기면서 우리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장기적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SBS 2026.06.14 09:28
'비리 수사 중 10년 해외도피' 한국예총 전 간부 징역 5년 ▲ 서울고등법원 각종 비리로 수사를 받다 해외로 도피한 지 10년 만에 검거돼 재판에 넘겨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전직 간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26.06.14 09:12
최태원·노소영, 2년 만에 대면 전망…15일 재산분할 2차 조정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태원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 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 기일이 오는 15일 열립니다. SBS 2026.06.14 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