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이, 영국 외무 만나 "비차별적 비즈니스 환경 제공해야" ▲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과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 중국 외교 수장인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이베트 쿠퍼 영국 외무장관과 만나 중국 기업에 차별하지 않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26.06.02 22:53
교황청 유리천장 깼다…장관급 홍보 책임자에 첫 평신도 여성 ▲ 몬세라트 알바라도 장관급인 교황청 홍보 부서 수장에 사상 처음으로 평신도 여성이 임명됐습니다. 교황청은 2일 멕시코 출신 언론 경영인 몬세라트 알바라도가 홍보부 책임자로 11월 1일 취임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02 22:43
'다케시마의 날' 격상 요구에…일본 정부 "한국과 관계 고려" ▲ 일장기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제정한 일본 시마네현이 이날을 일본 정부 차원에서 기념해야 한다고 요구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한일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며 유보하는 태도를 취했습니다. SBS 2026.06.02 22:37
러, 우크라 대공습 직후 "오늘이라도 종전 가능" ▲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2일 자국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등을 대규모로 공습한 직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철군을 요구했습니다. SBS 2026.06.02 22:28
이란 호르무즈 관리청 "한달간 300여 척 통항 허가 신청" ▲ 호르무즈 해협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관리한다는 명분으로 이란 정부가 설립한 페르시아만해협청은 지난 한 달간 선박 300여 척 이 해협 통항 허가를 신청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SBS 2026.06.02 22:26
여성 탈의실 6천 회 불법촬영 태권도 관장, 미성년 관원 성범죄로 추가 송치 ▲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경 자신이 운영하는 태권도장 여자 탈의실에 CCTV를 설치해 수천 회에 걸쳐 불법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30대 태권도 관장이 미성년 관원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추가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26.06.02 22:25
19세 안드레예바, 2년 만에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 진출' ▲ 미라 안드레예바 19세 미라 안드레예바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습니다. 안드레예바는 오늘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여자 단식 8강전에서 36세 노장 소라나 크르스테아를 56분 만에 2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SBS 2026.06.02 21:43
MC몽 "'PD수첩'에 책임 물어 1000억대 소송"…차가원은 방송금지 가처분 가수 MC몽이 회삿돈을 이용한 원정도박 의혹 등을 다룬다고 예고한 MBC 'PD수첩' 방송을 앞두고 "명예를 걸고 싸우겠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SBS연예뉴스 2026.06.0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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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김세의 "날 구속시키는 건 고 김새론 명예훼손" 황당 주장…법원, 구속적부심 가차 없이 기각 "구속 상태 유지" 배우 김수현 씨와 고 김새론 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의 구속적부심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8-1부는 오늘 오후 2시 10분 김 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뒤, 구속 수사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며 김 씨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SBS 2026.06.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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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6.02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