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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능력 어때?" "지금은 미국이 문제야!" 노골적인 속마음 '탈탈'…"트럼프, 왜 동맹국한테!" 청문회 10분 요약 (트럼프 NOW) 어제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이어 오늘 하원 청문에서도 인도·태평양 전략과 동맹 정책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한반도 정세와 함께 한국 전작권 환수 문제, 주한미군 및 우리 군사력에 대한 평가 등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졌습니다.애덤 스미스 하원 군사위원회 민주당 간사는 먼저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스미스 의원은 "대통령이 전 세계에 보여준 노골적 경멸이 가장 큰 문제"라며 "'이건 우리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문제다'라는 식의 접근은 동맹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려는 태도가 아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26.04.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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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삼성전자 말고 지금은 000 입니다" 전업투자자 선진짱의 '원픽' 주식 투자로 세 번 '깡통'을 찬 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해 이제는 자신을 '전업투자자'로 소개하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SBS 2026.04.23 17:30
최지만, 울산 웨일즈 입단 "MLB에서 펼쳤던 열정 보여드리겠다"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최지만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이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에 입단합니다.울산 구단은 오늘 … SBS 2026.04.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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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버스 앞지르려다" '12명 사상' 70대…재판부 "집행유예" 판결 이유가? 장 보던 사람들이 한쪽으로 대피하고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갑자기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들이닥칩니다.지난 2024년 12월 70대 남성이 몰던… SBS 2026.04.23 17:24
한화 엄상백, 팔꿈치 수술…시즌 아웃 ▲ 힘차게 공 던지는 엄상백한화 이글스 선발 자원 엄상백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시즌 아웃됐습니다.프로야구 한화 구단은 오늘 "… SBS 2026.04.23 17:23
국민의힘 15% 최저치 추락하는데, 장동혁은 "기강" 잡기 [이브닝 브리핑]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 지지도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전국지표조사 결과입니다. SBS 2026.04.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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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낮 24도 '껑충'…경북 동해안은 '강풍주의보' 동풍이 불며 다시 서쪽 지역의 기온이 높게 올랐습니다.공기질도 회복되며 따뜻한 봄을 만끽하기 좋았는데요.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24도, 광주는 … SBS 2026.04.23 17:12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보호관찰 확대…"재범 관리 강화" ▲ 자료사진고위험 성폭력 범죄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1대1 전담 보호관찰관 지정을 확대하는 내용의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 SBS 2026.04.23 17:10
'강제추행 혐의' 한채훈 의왕시의원 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 법원 로고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한채훈 경기 의왕시의원이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SBS 2026.04.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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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감히 트럼프에 직보를! 당장 나가"…한국 조선 협력 때문? 해군 장관도 '숙청' 미국이 이란 항구들에 대한 대대적인 해상 봉쇄에 나선 가운데, 현직 해군 장관이 전격 경질됐습니다.미 국방부는 피트 헤그세스 장관이 존 펠런 해군 장관을 즉각 해임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뉴욕타임스는 펠런 장관이 다가올 예산 청문회를 앞두고 의원들과 만난 직후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취임 13개월 만에 짐을 싼 펠런 장관의 낙마 배경에는 국방부 수뇌부와의 노골적인 권력 암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직접적인 발단은 이른바 '국방장관 패싱' 논란입니다.월스트리트저널은 펠런 장관이 트럼프와 심야에도 직보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사적 친분을 과시해 눈엣가시가 됐다고 보도했습니다.국방장관을 건너뛰고 차세대 '트럼프급 전함' 아이디어를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해 헤그세스 장관의 분노가 폭발했다는 겁니다.트럼프급 전함 발표 당시에도 트럼프의 옆자리를 차지했는데 결국 독이 됐습니다.존 펠런 │ 미국 해군장관 이 함정은 단순히 날아오는 '화살을 쳐내는데 그치지 않아요. SBS 2026.04.2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