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교통장관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불가…국제법상 근거 없어" ▲ 호르무즈 해협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 해협의 또 다른 당… SBS 2026.04.10 07:03
트럼프, '이란전 반대' 보수 논객들 겨냥 "멍청한 패배자들" 비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이란전에 반대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온 보수 논객들을 향해… SBS 2026.04.10 07:02
남원 요양원서 노인 학대 의혹…요양원장 등 14명 입건 ▲ 전북 남원경찰서전북 남원시의 한 요양원에서 노인을 학대한 의혹을 받는 요양원 관계자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남원경찰서는 노… SBS 2026.04.10 07:00
아마존 CEO "2천억 불 AI투자, 직감적 판단 아냐…일생유일 기회" ▲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 인프라 투자를 옹호했습니다.재시 CEO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주주들에게 보낸… SBS 2026.04.10 06:59
갑자기 왜?…멜라니아 "엡스타인이 트럼프 소개한 것 아냐" 성명 ▲ 9일 백악관에서 생방송으로 성명 발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갑작스러운 성명 발표를 통해 죽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및 공범 길레인 맥스웰과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백악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성명 발표를 통해 "나를 그 불명예스러운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관 짓는 거짓말은 오늘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앞서 멜라니아 여사는 맥스웰에게 2002년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드러났고,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는 엡스타인이 멜라니아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소개해줬다고 주장한 적이 있습니다.멜라니아 여사는 발표에서 "맥스웰에게 보낸 내 이메일 답장은 그저 캐주얼한 서신 교환에 불과하다. SBS 2026.04.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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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아리랑' 시작…"K팝 사상 최대 규모"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이 국내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공연을 펼치는데, K팝 역사상 가장 큰 규모가 될 전망입니다.박세용 기자입니다. SBS 2026.04.10 06:54
왕이 "정세 어떻게 변하든 친선"…최선희 "인민 이익에 맞게" ▲ 악수하는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북중 양국이 어제 평양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대외정책 기관들 사이의 전략적 의… SBS 2026.04.1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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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피의자' 대신 '참고인'으로 둔갑…경찰 유착? 대신증권 간부와 재벌 3세가 함께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이들과 유착한 것으로 의심되는 경찰간부들을 정조준하고 있습… SBS 2026.04.1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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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kg 고농축 우라늄 어쩌나…다시 '최대 쟁점'으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서는 이란이 보유한 440kg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가 가장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이란이 이것을 넘기지 않으면 군사 행동에 나설 수 있다는 뜻도 내비쳤습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 SBS 2026.04.10 06:48
미국, 주미이라크대사 초치…친이란 민병대 미 대사관 공격 항의 ▲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니자르 키룰라 주미 이라크 대사를 초치,… SBS 2026.04.10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