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가지 의혹' 김병기 7차 경찰 조사 출석 ▲ 뇌물수수 의혹 등을 받는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무소… SBS 2026.04.10 14:24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서울 승리로 이재명 정부 뒷받침"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6·3 지방선거 민… SBS 2026.04.10 14:22
베일에 싸인 '호프'…칸 집행위원장이 남긴 관람평 "장르 계속 변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가운데 영화의 재미와 완성도에도 관심이 쏠린다.9일 오후 프랑스 파리 파테 팰리스에서 열린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리모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경쟁 부문에 초청한다고 밝혔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SBS연예뉴스 2026.04.10 14:12
[꼬꼬무 찐리뷰] 서울 면적 1.6배 태운 최악의 '2025 경북 산불'…시작은 성묘객 라이터 불 때문이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SBS연예뉴스 2026.04.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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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오늘의 주요뉴스 1.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휴전 합의가 시작부터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결과를 낙관하면서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자제할 것이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SBS 2026.04.10 14:08
광주대구고속도로서 탱크로리 넘어져…황산코발트 소량 유출 오늘 낮 12시 9분 대구 달성군 논공읍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방향 3차로를 달리던 탱크로리가 왼쪽으로 넘어져 화학물질이 소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 SBS 2026.04.10 13:52
최민희 의정활동용 차량 바퀴에 젓가락…경찰 "국과수 감정 의뢰" ▲ 카센터 정비소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정활동용 차량 바퀴에서 금속 젓가락이 박힌 … SBS 2026.04.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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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멜라니아, 트럼프도 모르게 '정면돌파' "엡스타인과 나는…" 급발진, 대체 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가 갑작스럽게 성명을 발표해 성범죄자 고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멜라니아 여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백악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성명 발표를 통해 "나를 그 불명예스러운 엡스타인과 연관 짓는 거짓말은 오늘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영부인 : 나는 엡스타인과 친구가 된 적이 없습니다. SBS 2026.04.10 13:41
여야, '26.2조' 추경 합의…'소득하위 70% 지원금' 정부안 유지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추경안 관련 논의를 하기에 앞서 악수… SBS 2026.04.10 13:40
"첫 통합 우승"·"'0% 신화' 도전"…'봄 농구' 출사표 ▲ 10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각 구단 감독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주성 DB 감독, 이상민 KCC 감독, 유도훈 정관장 감독, 조상현 LG 감독, 손창환 소노 감독, 전희철 SK 감독.이번 시즌 프로농구 왕좌의 주인이 가려질 플레이오프 무대에 오른 6개 구단 사령탑은 정규리그 순위와 관계 없이 모두 '챔피언'에 오르겠다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2025-2026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창원 LG의 조상현 감독을 비롯한 6개 구단 감독은 오늘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PO 각오와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조상현 감독은 첫 '통합 우승' 목표를 내걸었고, 이상민 KCC 감독을 포함한 다른 팀 사령탑들도 "6위 팀으로 우승하는 '0% 신화'에 도전하겠다" 등 저마다 트로피 욕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이번 시즌 PO는 모레부터 서울 SK-고양 소노, 원주 DB-KCC의 6강 PO로 막을 올리며, 정규리그 우승팀 LG와 2위 팀 안양 정관장은 4강 PO에 선착해 기다립니다.조상현 LG 감독은 "지난 시즌 우승한 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줘서 고맙다. SBS 2026.04.10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