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민희 의정활동용 차량 바퀴에 젓가락…경찰 "국과수 감정 의뢰"

최민희 의정활동용 차량 바퀴에 젓가락…경찰 "국과수 감정 의뢰"
▲ 카센터 정비소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정활동용 차량 바퀴에서 금속 젓가락이 박힌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지난 7일 이같은 내용의 신고를 접수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차량 운행 도중 의원실 관계자가 타이어 이상 정황을 포착하고 확인한 결과 젓가락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이 서있던 주차장 CCTV 영상 분석 결과 누군가 의도적으로 젓가락을 꽂은 정황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해당 젓가락에 대한 정밀 감정을 의뢰했다"며 "고의적 훼손이나 주행 중 박혔을 가능성 등 모든 경우의 수를 열어놓고 살펴보고 있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