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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마무리 단계…모즈타바 선출은 큰 실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마무리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워싱턴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용태 특파원, 트럼프 대통령이 6시 반쯤 시작한다던 기자회견은 시작했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머물고 있는데, 예정에 없었던 기자회견을 워싱턴DC로 출발하기 전에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당초 한국시간 6시 30분쯤 예고됐는데 회견이 조금 전에 막 시작된 것 같습니다. SBS 2026.03.10 07:25
"잘린 손가락 들고…거의 매일 온다" 의사의 경고 ▲ 전동가위 사용하는 농민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전지 작업을 하던 농민들이 전동 가위를… SBS 2026.03.10 07:17
어떻게 이런 장면이…'23명 퇴장' 최악 난투극 ▲ 난투극을 벌이는 크루제이루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브라질 프로축구 무대에서 무려 23명이 퇴장을 당하는 최악의 난투극이 발생했습니다.… SBS 2026.03.10 07:15
"진짜 사장 나와라" 노란봉투법 본격 시행…당분간 혼란 불가피 ▲ '노란봉투법' 본회의 통과'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이 오늘 6개월… SBS 2026.03.10 07:14
'기적 이끈 문보물' 문보경 "애국가 영상에 넣어주세요" ▲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5회초 2사 한국 문보경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우리 대표팀의 8강 진출에 앞장선 문보경 선수가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한국 야구는 기나긴 조별리그 탈락의 늪에서 벗어나 17년 만에 상위 무대를 밟았고, 쾌거의 중심에는 WBC 역대 한국 타자 최다 타점 타이기록을 세우며 '한국야구의 보물'로 우뚝 선 문보경이 있습니다.우리 대표팀은 어제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C조 조별리그 호주와 최종전에서 7대 2로 이겼습니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문보경이었습니다.문보경은 5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타선을 이끌었습니다.특히 0대 0으로 맞선 2회 초 LG 트윈스 동료이기도 한 라클란 웰스를 상대로 선제 2점 아치를 그린 뒤 더그아웃을 향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을 연상케 하는 "할 수 있다"를 포효해 명장면을 탄생시켰습니다.조별리그에서만 타율 5할3푼8리, 2홈런, 11타점, OPS 1.779라는 엄청난 성적을 낸 문보경은 2009년 대회에서 김태균이 세운 한국 타자 단일 WBC 최다 타점과 벌써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경기가 끝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문보경의 얼굴에는 홀가분함과 기쁨이 교차했습니다.취재진이 8강 진출을 확정한 순간의 기분을 묻자 문보경은 "소속팀 LG가 우승했을 때보다 더 좋았다는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다"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습니다.눈물을 흘렸냐는 질문에는 "네"라고 웃으며 답한 뒤 "막혀 있던 게 뚫린 느낌이다. SBS 2026.03.10 07:13
석유 최고가격제 '국제시세+마진'…정유사 손실 보전·매점매석 고시 병행 ▲ 서울 시내 한 주유소 모습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정부가 2천 원대를 넘보는 기름값을 잡기 … SBS 2026.03.10 07:12
우리 국민 322명, 오늘 새벽 카타르서 입국 ▲ 카타르 공항의 승객들중동 사태로 카타르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322명이 오늘 0시 20분쯤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습니다.지난 1… SBS 2026.03.10 07:11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 공항 보수작전 하는 동명부대중동전쟁 발생 후 해외파병부대 인근에서도 피격이 발생하면서 각 부대가 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고 방호태… SBS 2026.03.10 07:10
트럼프 "국가 안 부른 이란 여자 축구팀, 호주가 망명 문제 해결중" ▲ 아시안컵 두 번째 경기 앞두고 국가 제창하고 거수경례까지 한 이란 선수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주에서 열린 국가대항전에서 … SBS 2026.03.10 07:06
캡틴 이정후의 '더 캐치'와 눈물…"야구하며 가장 떨렸다" ▲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출을 확정… SBS 2026.03.10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