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58위 ▲ 압바꾸모바의 스프린트 경기 모습'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 SBS 2026.02.15 03:52
미중, 대화 강조하지만 무역·타이완 이견은 여전 ▲ 뮌헨서 회담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미국과 중국이 오는 4월로 추진 중인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화 의지를 내… SBS 2026.02.15 03:09
푸틴 "러시아, 이란의 주권 수호 노력 지지" ▲ 2025년 12월 12일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만난 이란-러시아 정상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으로부터 군사적 압력을 받는 … SBS 2026.02.15 01:46
유럽, '자력 안보' 책임 연일 강조…방법론엔 이견 ▲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유럽 정상들은 14일 러시아의 잠재적 위협과 미국의 국가안보 전략 변화에 맞서 '자력 안보' 책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이를 위해 핵 억지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이에 반대하는 의견도 상당해 전략적 균열이 드러나고 있습니다.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은 이날 독일 뮌헨안보회의에서 "그간 유럽의 안보는 우리의 최우선적인 책임으로 여겨지지는 않았다"며 앞으로는 "유럽이 안보에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어 "어떤 금기도 성역은 아니다"라며 "유럽의 상호방위 조항을 되살릴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EU 조약 42조 7항의 상호방위 조항은 회원국의 영토가 무력 공격을 받을 경우 다른 회원국들이 군사적 방법을 포함,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원조를 제공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북대서양조약기구의 집단 방위 조항과 사실상 같은 기능으로, 실제 적용 사례는 극히 드물었습니다.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도 그간 미국이 유럽 안보에 엄청난 기여를 해왔으나 "상황이 변하고 있다"며 "유럽은 자체 방어에 주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도 "유럽 국가들이 자국 방어에 더 큰 책임을 지게 되면서 나토 내부에서 사고방식의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핵심은 "푸틴이 다시는 침공을 시도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알렉산데르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난 후에도 유럽 나머지 지역이나 남부 코카서스 지역에 대한 위협은 줄지 않을 것이다. SBS 2026.02.15 01:44
스키 남자 대회전서 동계 최초 남미 메달…정동현 33위 ▲ 남미 선수 최초로 동계 올림픽 메달 딴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동계 올림픽 사상 최초로 남미 국가에서 메달리스트가 탄생했습… SBS 2026.02.15 01:02
안성경찰서 소동…"민원 처리에 불만" ▲ 경기 안성경찰서 전경설 연휴 첫날 경찰서에서 한 남성이 소동을 부렸습니다.어제 저녁 8시쯤 경기 안성경찰서에서 남성 A 씨가 소란… SBS 2026.02.15 00:11
유럽 5개국 "'푸틴 정적' 나발니 시료서 독소 검출" ▲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 추모 공간2년 전 옥중 의문사한 러시아 반정부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치… SBS 2026.02.15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