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꽈당·김길리와 충돌' 스토더드, 또 엉덩방아…1,000m 탈락 ▲ 또 넘어지는 여자 쇼트트랙 미국 국가대표 커린 스토더드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 SBS 2026.02.15 05:48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노도희, 여자 1,000m 준준결승 진출 ▲ 쇼트트랙 노도희·최민정·김길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을 통과했… SBS 2026.02.15 05:44
임종언, 1,500m 준준결승 탈락…"처음부터 끝까지 후회되는 경기" ▲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1,500m 준준결승에… SBS 2026.02.15 05:36
'챗GPT 저격' 슈퍼볼 광고한 클로드, 이용자 11% 급증 ▲ AI챗GPT의 광고 도입을 풍자하는 광고를 내보낸 앤트로픽의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이용자가 큰 폭으로 늘어난 것… SBS 2026.02.15 05:05
기상청 "경기 연천 북북동쪽서 규모 3.0 지진" ▲ 경기 연천 북북동쪽서 규모 3.0 지진 발생연천군 일대에서 규모 3.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기상청은 오늘 새벽 4시 13분 38초… SBS 2026.02.15 04:52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첫 올림픽서 22위 ▲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의 주행 모습여자 스켈레톤의 홍수정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22위에 올랐습니다.홍수정은 오늘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SBS 2026.02.15 04:51
눈물 흘린 김준호 "후회 없어…지금의 내가 '최정상'" ▲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 김준호가 질주를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베테랑' 김준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12년 동안 이어온 '올림픽 메달 도전'을 아쉬움 속에 마무리했습니다.김준호는 오늘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500m에서 34초 68의 기록으로 전체 29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12위를 차지했습니다.2014년 소치 대회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김준호는 21위로 첫걸음을 뗀 뒤 2018 평창 대회에서 12위를 차지하더니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6위까지 올라섰습니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선언한 김준호는 마지막 불꽃을 태웠지만 시상대에 오로지 못하고 발걸음을 되돌리고 말았습니다.경기가 끝난 뒤 김준호의 표정은 아쉬움과 후련함이 교차했습니다.김준호는 "후회 없이 레이스를 펼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결과는 팬들의 응원해주신 것에 미치지 못해 죄송스럽다. SBS 2026.02.15 04:25
이란 옛 왕세자 "이슬람 정권 끝내야"…트럼프에 도움 요청 ▲ 14일 뮌헨안보회의 행사장 부근서 열린 이란 정권 규탄 시위에 약 20만 명이 운집했다.이란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였던 레자… SBS 2026.02.15 04:17
거제서 술 마시고 차량 몰다 '쾅'…1명 숨져 설 연휴 이틀차 거제 한 터널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오늘 새벽 0시 40분쯤 경남 거제시 양정터널에서 SUV가 앞서 가던… SBS 2026.02.15 04:07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500m 12위…구경민 15위 ▲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 SBS 2026.02.15 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