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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용의자는 드레스 입은 여성" 산골 학교 총기난사, 10명 사망·수십 명 부상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산악마을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AP통신에 … SBS 2026.02.11 15:57
[취재파일] 2040년까지 석탄 끊겠다는데…기후부 장관의 '4차 방정식' 장관실 모니터 속 숙제지난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실. 신년 간담회를 마친 김성환 장관이 기자들을 방으로 초대했다. 벽면에 걸린 대형 모니터에 한국전력거래소의 '일일 전력수급 현황판'이 띄워져 있었다. SBS 2026.02.11 15:56
3분 주사에 1천만 원, 그리고 우리의 기준 [취재파일] 3분 남짓 만에 A 씨는 주사를 모두 맞았습니다. 그날 양팔에 맞은 주사는 약 1천만 원. 간호사가 A 씨의 양팔 쪽을 오가며 주사를 놓는 모습을 바라보던 A 씨 어머니 박순배 씨의 미간이 살짝 찌푸려졌습니다. SBS 2026.02.1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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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리포트] "전쟁 희생자 배신 안 해"…IOC 금지에도 '추모 헬멧' 쓴다 전쟁으로 희생된 동료 선수들의 얼굴을 헬멧에 새긴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IOC의 금지 조치에도 '추모 헬멧'을 쓰고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경기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헤라스케비치는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 인근 오륜 마크가 보이는 곳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일부터 열리는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 공식 연습 때처럼 '추모 헬멧'을 착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헤라스케비치/우크라이나 스켈레톤 대표 : 목숨을 잃은 동료들의 희생이 있어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고, 스포츠와 올림픽을 즐길 수 있습니다. SBS 2026.02.11 15:53
'4년 전 실격' 스키점프 다카나시, 단체전 동메달 ▲ 왼쪽부터 마루야마 노조미, 고바야시 료유, 다카나시 사라, 니카이도 렌국제스키연맹 스키점프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 보유자인 다카나… SBS 2026.02.11 15:51
올해 검정고시 출신 서울대 정시 합격자 44명…11년 새 최다 ▲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올해 서울대학교 정시 모집에서 검정고시 출신 합격자가 최근 11년 사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종로학… SBS 2026.02.11 15:51
"오늘이 오지 않길 바랐는데"…'골때녀' 구척장신 이혜정, '친정팀' 액셔니스타와 첫 맞대결 '골때녀' FC구척장신 이혜정이 '친정팀' FC액셔니스타와의 맞대결에 싱숭생숭한 마음을 드러낸다.11일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리그 B조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SBS연예뉴스 2026.02.11 15:49
유연석, 귀신 사연 외면 못하는 이유…'신이랑 법률사무소', 가족사진 깜짝 공개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신들린 재미를 보장하는 유연석의 가족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강철규, 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SBS연예뉴스 2026.02.11 15:49
250만 넘긴 '만약에 우리', 해외로 간다…북미·아시아 개봉 전국 2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국내를 넘어 해외 관객과 만난다.관계자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북미를 비롯해 일본, 대만, 싱가포르,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9개국에 판매됐다.해외 개봉은 이미 시작됐다. SBS연예뉴스 2026.02.11 15:49
'내 이름은' 염혜란X신우빈, 정지영 감독과 베를린영화제 간다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역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신우빈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공감 미스터리 드라마이다.정지영 감독은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제주4.3이라는 비극적 현대사를 '이름'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상징적인 소재로 풀어내며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베를린영화제 측은 앞서 '내 이름은'에 대해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침묵을 깨는 경이로운 작업이자, 치밀하게 구축된 서사와 강력한 감정적 울림을 가진 작품"이라는 찬사로 선정의 이유를 밝힌 바 있다.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 신우빈은 12일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SBS연예뉴스 2026.02.11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