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지진인 줄" 건물 흔들리고 '끽'…조종사 2명 끝내 사망 오늘 오전 경기 가평군에서 훈련 중이던 육군 헬기 한 대가 추락했습니다. 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두 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김민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2.09 20:51
동영상 기사
"어쩐지 비싸더라"…거액 탈세 잡혀 1,500억대 '철퇴' 오비맥주를 포함한 독과점 가공식품 제조업체 세 곳이 거액의 탈세로 1천50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내게 됐습니다. 국세청은 이들이 리베이트 비용… SBS 2026.02.09 20:51
2주 훈련, 2주 알바…"여보" 첫 메달에 눈물 펑펑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메달이 나왔습니다. 37살 김상겸 선수가 깜짝 은메달을 따낸 건데요. SBS 2026.02.09 20:44
동영상 기사
'김건희 집사'도 1심 무죄…특검 수사력 '도마'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사건에 대해서도 1심 선고가 나왔습니다. 법원은 업무상 횡령 혐의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 아니라며 공소를 기각했고, 다른 혐의 역시 무죄로 판단해 김 씨는 석방됐습니다. SBS 2026.02.09 20:41
동영상 기사
'그림 매관매직 의혹' 무죄…정자법 위반은 유죄 공천 청탁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의 그림을 선물한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특검의 입증이… SBS 2026.02.09 20:38
동영상 기사
"계엄 반대한 게 맞나"…박성재에 따져 물은 판사 오늘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 재판에서, 재판장인 이진관 부장판사가 박 전 장관에게, 계엄을 반대한 게 맞느냐며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SBS 2026.02.09 20:36
동영상 기사
김종혁 제명 · 배현진 징계 심사…'친한계' 압박 국민의힘이 친한동훈계 김동혁 전 최고위원을 당에서 내쫓았습니다. 숙청 정치라는 비판이 제기됐는데, 당 지도부는 절차에 따랐다는 입장입니다.김보미… SBS 2026.02.09 20:35
동영상 기사
"대통령께 죄송" 직접 사과…'합당'은 지선 후? 민주당 당권파가 추천한 2차 종합특검 후보를 두고, 비당권파가 이재명 대통령을 배신한 거라며 강하게 성토했습니다. 이런 비판이 이어지자 정청래 대표가 오늘 이 대통령에게 직접 사과했습니다. SBS 2026.02.09 20:33
동영상 기사
'조회수 1억' 아이돌급 인기…역사상 전례 없는 압승 (풀영상)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이끈 자민당이 총선에서 중의원의 3분의 2가 넘는 의석을 차지하며, 전례 없는 압승을 거뒀습니다. 자민당은 단독으로 개헌안을 발의할 수 있는 의석수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SBS 2026.02.09 20:31
동영상 기사
중국 "군국주의 전철 밟지 말라"…미국은 지지 일본과 첨예한 갈등을 빚어온 중국은 불쾌함을 감추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베이징을 연결합니다.권란 특파원, 중국이 다카이치 압승의 1등 공신이란 평가도 나오는데, 중국 정부의 반응 나왔습니까? 중국은 선거는 일본 내정이라면서도, 군국주의 전철을 밟지 말라, 작심 경고를 내놨습니다.먼저 한번 들어보시죠.[린젠/중국 외교부 대변인 : 극우 세력이 만약 형세를 오판하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면 일본 국민 저항과 국제사회의 정면 대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중일 갈등을 촉발한 다카이치 총리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 철회도 거듭 촉구했습니다.앞서 관영매체는 다카이치 총리를 중국 SNS 스타를 부르는 말인 '왕홍'에 빗대서 '왕홍 총리'라고 칭하면서, 이번 선거 결과를 "화무백일홍", 이렇게 한 단어로 표현을 했습니다.즉 권력과 인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평가절하한 겁니다. SBS 2026.02.09 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