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사, 러-우크라 종전 협상에 "많은 진전…쟁점 하나만 남아" ▲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협상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SBS 2026.01.22 18:04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로봇 현장투입 결사 반대"…'아틀라스'에 반기 든 현대차 노조 현대차 노조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로봇 '아틀라스'의 도입을 저지하기 위한 전면전을 선언했습니다.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 SBS 2026.01.22 18:03
국정원, '가덕도 테러 사건' 후속조치 TF 가동…가해자 '테러위험인물' 지정 추진 ▲ 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이 국가테러대책위원회가 '가덕도 피습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지정한 데 따라, 진상규명을 위한… SBS 2026.01.22 18:01
동영상 기사
[똑소리E] 타이완 손절, 시작됐나? 한국엔 '카르텔 초대장' 한국 증시가 새 역사를 썼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꿈의 숫자'였던 '코스피 5천'의 허들을 드디어 넘었습니다. SBS 2026.01.22 18:00
중국, '화웨이 퇴출' EU 사이버보안법에 반발…"단호히 반대" ▲ 중국 상무부 허융첸 대변인유럽연합이 사이버 보안 위협을 이유로 중국산 통신장비와 전자제품 퇴출에 나서자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했… SBS 2026.01.22 17:59
외교부 "북한군 포로, 한국행 요청 시 수용"…기존 입장 재확인 ▲ 이문배 외교부 부대변인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외교부는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와… SBS 2026.01.22 17:59
동영상 기사
[AFTER 8NEWS] 중국은 '공짜 수령' 한국은 130억…일본 업자들이 비웃는 '글로벌 호구' 00:00 인트로 0:25 일본 ‘약탈’한 문화재...정부 나서니 ‘25배’ 뛰었다 01:29 ‘31배’까지 손해봤다...’글로벌 호구’된 한국02:55 다른 나라 사정은?‘후쿠오카 유명회 옥션’ 일본의 한 경매 회사 브로슈어입니다. SBS 2026.01.22 17:50
[취재파일] 2600년 전 외교 전략에 트럼프 '깜짝'…강공 고집하다 "말로 하자" 중국 전국시대의 7웅은 '합종'과 '연횡'이라는 2가지 외교 정책을 오가며 치열한 수싸움을 벌였습니다. 당시 최강국인 진나라를 상대로 나머지 6개국이 힘을 합쳐 대항하면 '합종', 6국 연대가 깨지고 각국이 진나라와 개별적으로 협력하고 동맹을 맺으면 '연횡'이 외교전을 주도했습니다. SBS 2026.01.22 17:45
동영상 기사
[날씨] '한파' 절정 달해…서울에 약한 눈 소식까지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며 한파가 절정에 달했습니다.오늘 아침 서울이 영하 13.2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고요, 중부 곳곳에서 영하 15도 안팎… SBS 2026.01.22 17:35
민주당 일각, 갑작스러운 '합당 추진'에 반발·당혹…"정청래 독단적 결정"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오늘 오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전격 제안하자 여당 내부에선 반발과 우려, 지지 의견이 뒤섞이며 온종일 술렁였습니다.민주당으로선 진보 지지층을 공유하는 혁신당과의 합당 이슈가 4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작지 않은 파장을 미칠 뿐 아니라, 향후 정치 지형에도 지각 변동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당내 상당수 의원들은 정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합당 제안에 당혹스러운 기색을 드러냈습니다.당 구성원들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합당을 추진한 게 아니냐는 것입니다.오늘 정책의원총회에서도 문제 제기가 잇따랐습니다.당초 검찰 개혁의 주요 쟁점인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관련 논의를 위한 자리였지만, 적잖은 의원들이 합당 문제를 현안으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특히 이언주·황명선 최고위원 등 일부 지도부 인사들의 반발이 거셌습니다.이언주 최고위원은 비공개 의총에서 공개 발언을 통해 "혁신당과의 합당은 지방선거에서 '중도' 포지션을 차지하는 데 실익이 없을 뿐 아니라 2030 세대의 지지도 얻기 힘들 것"이란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주당이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 등 민생경제 이슈를 선점해 지방선거에서 중도층을 끌어안으려는 타이밍에 민주당보다 더 강한 '왼쪽'을 지향하는 혁신당과의 합당이 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자녀 입시 비리로 실형을 선고받은 조 대표에 대한 2030세대의 시선이 곱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 것으로 제기됐습니다.최고위원들이 회의 20분 전 정 대표로부터 합당 추진 사실을 '통보' 받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와 가까운 강득구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합당의 찬반을 떠나 절차와 과정, 당 운영 원칙에 대해 얘기한다. SBS 2026.01.22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