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사령탑 데뷔 앞둔 차두리 "설렘과 적당한 긴장감 교차" ▲ 19일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가 열린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취재진을 만난 차두리 감독K리그2 새 구단 화성FC의 지휘봉을 잡고 프로 사령탑 데뷔를 앞둔 차두리 감독은 다양한 감정이 교차한다며 출발선에 선 속내를 밝혔습니다.차 감독은 오늘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취재진을 만나 "프로 감독은 항상 특별하고 책임감을 느끼는 자리"라며 "설레는 마음도 있고 적당한 긴장감도 느껴진다. SBS 2025.02.19 14:41
서울시, 집값 담합·허위 광고 등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 ▲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서울시는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집값 담합, 허위·과장 광고 등 부동산 불법 행위를 집중점검한다고 오늘… SBS 2025.02.19 14:36
[자막뉴스] "싸고 좋아" 이미 쫙 깔렸다…요즘 똑똑한 소비자들은 한 대형마트가 내놓은 자체브랜드 PB 우유입니다.유명 브랜드 제품보다 약 20% 정도 저렴한데, 3년 동안 매출이 15%나 늘었습니다.[김도연/… SBS 2025.02.19 14:35
서울시, 23일까지 '규제 철폐 우수제안 선정' 시민투표 실시 ▲ '규제철폐 창의제안 온라인 시민 투표' 홍보 포스터서울시는 공무원들이 낸 규제철폐 창의 아이디어 우수제안 10건을 … SBS 2025.02.19 14:34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사전협상 완료…최고 77층 랜드마크로 ▲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 조감도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사업 사전협상이… SBS 2025.02.19 14:3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일부 구장에 ABS 판정 챌린지 제도 도입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자동투구판정시스템 챌린지 제도가 일부 구장에 도입됩니다.미국 스포츠 … SBS 2025.02.19 14:29
[단독] 인권위 "박안수·여인형 등 신속한 보석 허가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내란 혐의를 받는 장군들에 대해 신속한 보석 허가와 접견 제한 해제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정문을 작성했습니다.SBS가 오늘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확보한 군인권보호위원회 결정문에 따르면 인권위는 내란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과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 대해 불구속 재판 원칙 구현을 위해 신속한 보석 허가를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중앙지역군사법원 재판부에 표명했습니다.또 위 5명에 대해 배우자 및 직계혈족 등 다른 사람과의 접견 제한이나 물건 수수 금지 등을 해제할 것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함께 담았습니다.이밖에 이들을 국회와 법정 등으로 호송할 때 수갑이나 포승줄 등 장비를 사용하지 않도록 권고하는 내용도 결정문에 적시됐습니다.결정문에는 긴급구제 신청 대상에 없었던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앞서 인권위 군인권보호위원회는 어제 오전 회의를 열고 문상호 등 군 장성 4명의 긴급구제 신청 안건을 각하했습니다.재판 또는 수사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진정을 각하해야 한다고 인권위법이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일부 인권 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표명 및 권고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인권위 산하 군인권소위원장은 김용원 군인권보호관 겸 인권위 상임위원이 맡고 있고, 군인권소위는 김 상임위원을 포함해 강정혜·이한별·한석훈 위원 등 4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이들은 지난 10일 전원위원회에서 윤 대통령의 방어권 보장 안건에 찬성하기도 했습니다.서미화 의원은 "국가인권위는 위헌계엄으로 침해당한 시민들과 군 장병들에 대한 직권조사는 기각하고, 내란을 일으킨 군 장성들의 긴급구제 안건을 속전속결로 심의했다"면서 "김용원 위원은 군인권보호관이 아니라 내란군 인권보호관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아래는 결정문 전문입니다.주 문1. SBS 2025.02.19 14:27
"경제 성장·탄소 감축 다 잡으려면 금융 체계 바꿔야" 경제 성장을 지속하면서 탄소배출도 줄이려면, 무엇보다 금융 체계를 바꿔 저탄소 산업구조로의 재편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25.02.19 14:22
지방 미분양 3천 가구 LH가 매입…부산·대전·안산 철도 지하화 ▲ 19일 부산 동래구와 금정구 일대 아파트 단지정부가 지방 건설경기를 짓누르는 미분양 해소를 위해 '악성 미분양' 3… SBS 2025.02.19 14:22
작년 3분기 임금근로 증가 6년만 최소…20·40대 역대 최대 감소 ▲ 채용공고 게시판 둘러보는 사람들지난해 3분기 임금 일자리 증가 폭이 6년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건설업을 비롯한 내수 부진이 장기화… SBS 2025.02.19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