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알리고 싶었다"…역삼 연쇄방화 용의자, 범행 대체로 시인 ▲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 두 곳에서 연달아 방화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가 서울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서… SBS 2026.10.21 10:33
카카오톡 또 달라진다…입력창에서 '메시지 꾸미기' 가능 ▲ 카카오톡카카오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서비스 개선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소통 공간인 카카오톡은 지금 페이지를 개편했다고 오늘… SBS 2026.10.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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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빨대 뽑더니 국화꽃을"…현직 소방관 추모 영상 "이게 고인에 대한 예의" 현직 소방관이 공개한 고 김진석 소방위 추모 영상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어제 충북소방본부 진천소방서 나경진 소방교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 SBS 2026.10.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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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공할까…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3차 유도 작업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해 온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당국이 오늘 세 번째 유도 작업… SBS 2026.10.21 10:22
아파트서 충전 중 전기자전거에 불…주민 30여 명 대피 ▲ 남양주 아파트 화재어젯밤 오후 9시 8분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의 21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이 나자 아파… SBS 2026.10.2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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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15년 → 4년 "판단 문제 없다".."어떻게 법이 이것밖에" 울분 희뿌연 연기가 하늘로 솟아오르고 연신 폭발음이 이어집니다.재작년 6월, 근로자 23명이 죽고 9명이 다친 아리셀 공장 화재 당시 모습입니다.당시 박순관 아리셀 대표와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은 위험 요인을 점검하지 않고 재해 대비 매뉴얼을 구비하지 않는 등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하지만 2심 재판부는 1심 판단을 뒤집고 박 대표에게 징역 4년, 박 본부장은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비상구 설치와 유지 의무가 없고 중대재해처벌법 준수를 위한 컨설팅을 받던 중 재해가 발생해 이들이 안전 문제를 외면했다고 볼 수 없다는 이유였습니다.[전연남/기자 : 대법원은 오늘 2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며 항소심 형량을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SBS 2026.10.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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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면 다른 대학 가지 뭐"…스마트 안경에 대학입시 뚫리나 [취재파일]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막바지 정리 공부에 한창인데, 지금 이 시기에 수험생만큼이나 분주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수능 감독관과 교육당국입니다.대학 논술시험에 등장한 스마트 안경...시험 시작되면 바꿔끼기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린 이유, 바로 AI 스마트 안경 때문입니다. SBS 2026.10.21 09:51
"이젠 떠나야 할 때"…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3차 유도 작업 ▲ 부산 북항친수공원 흑상어 부캉이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체류해 온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 SBS 2026.10.21 09:14
"경찰 수사권 커졌는데 책임은?"…4살 딸 죽자 또 '전수 점검' [스프] ⚡ 스프 핵심요약양육권 갈등 및 아동학대 위험 신호 묵살로 인한 비극: 국제 아동반환 강제집행을 앞두고 제주에서 발생한 4세 아동 사망 사건은, 가해자의 정신과 이력·잠적·어린이집 등원 중단 등 잇따른 명확한 위험 신호와 친모의 지속적 보호 요청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민사 문제로 치부하며 실질적 조치를 하지 않아 발생한 인재였습니다.관계성 범죄 보호 체계의 반복적 기능 마비: 제주 교제 폭력 살인, 송파 납치·살인 등 피해자들의 거듭된 신고와 스마트워치 지급 등 기존 보호 조치에도 불구하고, 접근 금지실효성 부족과 단순 절차 중심 대응으로 위험을 막지 못하는 현장 대응의 한계가 계속 노출되고 있습니다.경찰 수사권 확대와 실질적 보호 책무 강화 필요성: 형사사법 체계 개편으로 경찰의 1차 수사 및 판단 책임이 막중해졌음에도 사후약방문식 '전수 점검'만 되풀이되고 있어, 위험 신호가 감지된 초기 단계부터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체계의 근본적 재정비가 시급합니다.지난 10월 12일 제주 서귀포시 한 주차장에서 아버지와 4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26.10.21 09:02
"아버지가 길을 못 찾아요" 신고했는데…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 김포경찰서경기 김포에서 실종된 8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 SBS 2026.10.21 0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