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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에 흉기 묶고 질주"…시민들이 제압했다 자신의 손에 스스로 흉기를 묶고 공격하던 남성을 용감한 시민들이 제압해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살인미수죄로 복역했던 남성은 범행 1시간 전까지도 보호관찰관과 함께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어서 안희재 기자입니다. SBS 2026.10.1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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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복합 상가 흉기난동…1명 의식불명·8명 부상 어제 낮, 인천의 한 대형 복합상가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9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데,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먼저 권민규 기자입니다. SBS 2026.10.14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