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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금메달…태극기 높이 올렸다 아시안게임 유도에선 재일 교포이자 독립운동가 허석 의사의 후손인 여자 57kg급 허미미 선수가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나고 자란 일본에서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렸습니다.나고야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SBS 2026.10.0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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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발 연속 10점' 뽐냈다…김종호, 양궁 첫 금메달 양궁에서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기계식 활을 사용하는 '컴파운드' 종목 남자 개인전에서 김종호 선수가 무려 '12발 연속 10점'을 쏘는 신기에 가까운 활 솜씨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전영민 기자입니다. SBS 2026.10.0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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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금메달…태극기 높이 올렸다 아시안게임에 나선 태극전사들이 어제 하루 이번 대회 들어 가장 많은 금메달 6개를 수확해 '골든 데이'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유도에서는 재일 교포이자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허미미 선수가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나고야에서 하성룡 기자입니다. SBS 2026.10.02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