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따돌린 극장 레이스…한국 카누 사상 첫 K4 '금빛 축포' ▲ 남자 카약 4인승 500m 첫 금메달의 기쁨 만끽하는 베테랑 조광희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SBS 2026.09.24 15:41
은메달만 2번, 포기는 없었다…'카누 간판' 조광희의 금빛 뚝심 ▲ 남자 카약 4인승 500m 첫 금메달의 기쁨 만끽하는 베테랑 조광희한국 카누의 '자존심' 조광희가 자신… SBS 2026.09.24 14:53
수송 문제 지적하자…조직위 황당한 답변 "선수들이 안 나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하루 전인 18일 일본 나고야항 선수단 숙소 인근 광장에서 열린 웰컴 세리머니에서 조직위 … SBS 2026.09.24 14:30
0.255초 차 짜릿한 우승…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 남자 카약 4인승 500m 출전한 한국 대표팀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SBS 2026.09.24 13:44
사격 홍수현,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 8위로 결선 진출 ▲ 사격 국가대표 선수들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 SBS 2026.09.24 13:26
'용기 있는 포기' 선택한 김우민…LA가 그를 기다린다 ▲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계영 예선. 한국 김우민이 출발… SBS 2026.09.24 13:13
'4강 안착' 여자농구 박수호 감독 "8강전, 가장 잘 풀린 경기" ▲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8강전. 한국 박수호 감독이 지시하고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안착한 여자 농구 대표팀의 박수호 감독은 인도네시아와의 8강전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잘 풀린 경기였다고 평가하며 이어질 경기도 선전을 다짐했습니다.박 감독은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대회 여자 농구 8강전을 마치고 "오늘이 제일 만족스러운 경기"라고 밝혔습니다.박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이날 인도네시아를 101-59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2014년 이후 1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대표팀은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통과한 데 이어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도 쾌승으로 순항했습니다.박 감독은 "인도네시아가 지난해 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에서 대결했을 때보다 좋아졌고, 전반엔 우리 선수들이 몸이 좀 안 풀리기도 했다. SBS 2026.09.24 13:11
"동료들 파이팅하는데…" 결국 기권한 김우민의 고백 [AG 영상]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500m 자유형 결승. 한국 김우민이 결과를 확인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수영 3관왕에 등극하며 한국 수영 '황금시대'를 활짝 열었던 김우민이 결국 부상으로 대회를 마감합니다.대한수영연맹은 24일 오전 남자 계영 400m 경기가 끝난 뒤 "어깨 부상으로 인한 통증과 선수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25일로 예정된 남자 자유형 400m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어깨 부상에도 이날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계영 400m 예선 출격을 자청한 김우민은 1번 영자로 출전해 100m 구간을 50초01로 마쳤습니다.한국은 지유찬, 이호준, 김민섭이 역주를 이어가며 합계 3분19초55, 예선 종합 4위로 상위 10개 팀이 오르는 결승에 안착했습니다.경기 후 만난 김우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아파서 좀 당황했다"면서도 "개인전(자유형 200m, 800m)도 못 뛴 상태에서 동료들이 파이팅하고 있는데 나 혼자 가만히 있기가 마음이 편치 않았다. SBS 2026.09.24 12:19
'부상 투혼' 김우민 "생각보다 더 아파…400m 출전 상의해봐야" ▲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계영 예선. 한국 김우민이 출발하고 있다.어깨 부상에도 남자 계영 400m 예선 출격을 자청한 김우민이 "동료들이 파이팅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출전을 강행한 이유를 밝혔습니다.김우민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계영 400m 예선 1조 1번 영자로 출전해 100m 구간을 50초01로 마쳤습니다.한국은 지유찬, 이호준, 김민섭이 역주를 이어가며 합계 3분19초55, 예선 종합 4위로 상위 10개 팀이 오르는 결승에 안착했습니다.경기 후 만난 김우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아파서 좀 당황했다"면서도 "개인전(자유형 200m, 800m)도 못 뛴 상태에서 동료들이 파이팅하고 있는데 나 혼자 가만히 있기가 마음이 편치 않았다. SBS 2026.09.24 12:16
한국 여자농구, 인니 42점 차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8강전에서 … SBS 2026.09.24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