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어머니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20대 아들 체포 ▲ 폴리스라인어머니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인천 강화경찰서는 60대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20대 … SBS 2026.09.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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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로…시의원 "사생활 있는 것 아니냐" 시의회 회기 중에 여성과 호텔을 방문해 논란이 되고 있는 시의원에 대해 시의회가 공식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경기 광명시의회는 어제 본회의를 … SBS 2026.09.12 13:58
전남광주 광양 야산서 불…한 시간 만에 완진 ▲ 전남광주 광양 산불오늘 오전 10시쯤 전남광주 광양시 옥곡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신고를 접수한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헬기… SBS 2026.09.12 11:43
인천공항 1터널 아시아나 라운지 12월부터 해당 승객 이용 못해 ▲ 인천국제공항앞으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를 해당 승객들이 이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대한항공과 통합을 앞두… SBS 2026.09.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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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100만 원까지"…자폐 치료 위한 '센터 뺑뺑이' "진단서 받고 나면 아무런 시스템이 없어요"...자폐스펙트럼장애 진단 후 각자도생의 길제한된 관심과 반복 행동, 사회적 상호작용의 어려움 등을 특징으로 하는 신경 발달장애인 자폐스펙트럼. SBS 2026.09.12 09:15
이슬람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법원 "난민 인정해야" ▲ 서울가정법원·서울행정법원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인이 법원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습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0단독 조대현 … SBS 2026.09.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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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방지법 시행 첫날…상상도 못한 꼼수 등장 많게는 몇십 배씩 표를 비싸게 되파는 것을 막겠다며 지난달부터 암표방지법이 시행됐죠. 어떤 게 달라졌고, 한계는 뭔지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첫째,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처벌 대상이 됩니다.이번 개정으로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했는지와 상관없이 상습 또는 영업으로 웃돈을 얹어 입장권을 판매·알선하는 '부정 판매' 그리고 재판매 목적으로 시스템을 우회하여 입장권을 구매하는 '부정 구매' 두 가지가 모두 금지됩니다.둘째, 원금 포함 최대 50배에 달하는 과징금 폭탄.과거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그쳐 "벌금 내고 남는 장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죠.이번 개정으로는 '총판매 금액'을 기준으로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셋째, 신고 포상금 제도.부정구매를 신고하면 최대 5천만 원, 부정판매를 신고하면 판매자에게 부과된 과징금의 50%까지 포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정부가 직접 단속하는 것뿐만 아니라 팬들의 신고까지 활용해 적극적으로 암표를 잡겠다는 거죠.그런데 팬들의 분노는 오히려 더 커졌습니다.논란① 해외 거주 외국인은 처벌 대상이 아니다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경우, 속지주의에 따라 처벌하기 어려워 처벌 대상의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빠르게 확산했습니다.특히 암표 방지법 시행을 하루 앞둔 지난 8월 27일 엑소 콘서트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된 후 곧바로 중국 SNS에서 정가보다 수 배나 비싼 가격에 티켓을 되파는 암표 거래 글들이 버젓이 올라와 국내 팬들은 분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조희윤/케이팝 팬 : 이게 원래 암표가 가장 큰 거는 중국 시장이거든요. SBS 2026.09.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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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여동생 "슈바오"…관람객 만날 날은? 생후 100일이 된 푸바오의 막냇동생 아기 판다가 시민들의 투표로 '슈바오'라는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올해 안에 일반 관객들도 '슈바오'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정지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9.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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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가 뭐기에…SNS 타고 청소년에 확산 올해 교육부 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를 봤다는 학생이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청소년들 사이 유행처럼 번지는 이른바 '야차'가 새로운 유형의 학교폭력이자 그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동은영 기자가 설명드립니다. SBS 2026.09.12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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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맨날 틀리더니…'비' 적중률 10년 중 '바닥' 올여름 비 예보 소식이 자꾸 틀린다고 느끼신 분들 많으셨을 겁니다. 저희가 기상청 내부 자료를 입수해 확인해 보니 예보의 정확도를 평가하는 강수 적중률이 최근 10년 가운데 올해 가장 낮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정구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9.12 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