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 타이완에 2대 0 승리…하현승 12K 무실점 ▲ 타이완 상대로 12K 무실점 역투 펼친 하현승한국 야구 대표팀이 18세 이하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최대 난적 타이완을 따돌… SBS 2026.09.07 22:06
남자배구, 박기원 감독의 태국에 패배…그래도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 ▲ 태국에 패한 남자 배구대표팀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에 패하고도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습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 SBS 2026.09.07 21:33
태권도 문진호·송다빈, 무주 그랑프리서 동반 금메달…AG 메달 청신호 ▲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남자 68㎏급 우승자 문진호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 SBS 2026.09.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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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준상, U-18 아시아야구선수권 타이완전 환상적인 수비 18세 이하 아시아야구선수권에 나선 우리 대표팀이 현재 주최국 타이완과 첫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계약한 덕수고 유격수 엄… SBS 2026.09.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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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은 금빛 꿈…"'전설'보다 '엄마'가 행복" 사흘 뒤,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경기에 나서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오늘 출국했는데요.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 선수의 어머니이자, 한국 농구의 전설 성정아 씨가, 대를 이어 금메달에 도전하는 아들에게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습니다.김형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9.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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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에게 사과 받았다고 말 못해…존중과 배려하자" 최근 심판으로부터 성희롱성 발언을 들은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 선수가, 다시 한번 당시 발언을 규탄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심판의 사과는 해명에 가까웠다며, 존중과 배려를 촉구했습니다.하성룡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9.0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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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WBC 해외파' 대거 탈락…류지현 호 '방긋'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와 우승을 다툴 타이완 야구대표팀의 전력이 갑자기 약해졌습니다. 원래 명단에 올라 있던 WBC 대표팀의 해외파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류지현 호의 5연패 도전에 녹색불이 켜졌습니다.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26.09.07 21:27
세팍타크로 AG 대표팀, 태국 팀 초청해 최종 담금질 ▲ 합동훈련 하는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과 태국 초청 팀 선수단.한국 세팍타크로 남녀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 SBS 2026.09.07 18:21
AG 여자축구 대표팀, 최종 소집훈련…"메달 색 바꿀 것"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축구 대표팀이 7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 대표팀은 오늘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 모여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마지막 소집훈련에 들어갔습니다.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신상우 감독은 대회 목표를 묻자 대뜸 "메달 색깔을 좀 바꾸고 싶다"고 말했습니다.신 감독은 "여자 대표팀이 동메달까지는 획득했다"면서 "우리가 이번엔 결승에 진출해서 메달 색깔을 좀 바꾸는 게 큰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하지만 신 감독은 '우승을 기대해도 되느냐'는 물음에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했습니다.자신의 여섯 번째이자 어쩌면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수도 있을 주축 선수 지소연도 "그동안 메달 색깔이 바뀐 적이 없더라"면서 "이제 정말 마지막 아시안게임인 것 같은데 메달 색깔을 한번 바꿔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각오를 드러냈습니다.신 감독은 "늘 그래왔듯이 지소연, 김혜리 등 고참 선수들이 솔선수범해왔다. SBS 2026.09.07 18:19
강원,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2027년까지 ▲ 정경호 감독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는 정경호 감독과 2027년까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2025년 강원 … SBS 2026.09.07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