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실종자 531명 ▲ 대홍수 피해 지역 수색 네팔·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토석류(土石流)… SBS 2026.09.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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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어둠 속 사람 목소리…9일 만에 기적의 구조 네팔 수력발전소 지하 터널 안에서 네팔인 남성 2명이 기적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토사에 파묻힌 터널 안에서 9일 만에 살아 돌아온 겁니다. 이들은 터널 안에 몇 명이 더 살아있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네팔에서 한상우 특파원입니다. SBS 2026.09.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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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생존자 나왔는데 한국인 소식은…수색 '박차' 우리 국민 9명의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만,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습니다. 현지 수색 상황은 어떤지, 네팔을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권민규 기자, 먼저 멀지 않은 곳에서 생존자가 나왔습니다. SBS 2026.09.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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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수백 명 갇혀 있다…진흙 기어다니며 '사투' 기적 같은 구조 소식이 전해졌지만, 아직도 수백 명이 터널에 갇힌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은 흙더미를 손으로 파내고, 좁은 공간을 기어가며 또 다른 생존자를 필사적으로 찾고 있습니다.이어서 김민표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9.0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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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길 듯" 이란전 상황 어떻길래…'동맹 압박' 계속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된 지 반년이 지났지만, 아직 출구는 보이지 않습니다. 해를 넘길 거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미국의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우리 파병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는 지금, 이란전 상황은 어떤지, 워싱턴 전병남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SBS 2026.09.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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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뉴스] 트럼프 압박에 '호르무즈 파병' 준비?…논란 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SBS … SBS 2026.09.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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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빡] 원전보다 싫다? 미국서 "데이터센터 반대" 확산…중간선거 쟁점으로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SBS <뉴스헌터스> ■ 진행: 김종원… SBS 2026.09.04 19:30
한국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일 언론도 주목…"일본도 압박 커질 듯" ▲ 호르무즈 해협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할 가능성이 제기되자 마찬가지로 미국으로부터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을 위한 기여를… SBS 2026.09.04 18:58
한국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일본도 압박 커질 듯" ▲ 호르무즈 해협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미국으로부터 같은 압박을 받고 있는 일본 정부도 촉각을 곤… SBS 2026.09.04 18:15
일, 조선업 부활 위해 1조 8천억 원 규모 보조금 책정 ▲ 일본 국기한국과 중국에 밀려 세계 시장 입지가 크게 줄어든 자국 조선업을 부활시키려는 일본 정부가 주요 조선사에 1조 8천억 원이… SBS 2026.09.04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