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올여름 역대 5번째로 더웠다…'40도 이상' 36곳 역대 최다 ▲ 자료화면올해 여름 일본 전역의 평균 기온이 집계 시작 이래 역대 5번째로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교도통신 등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01 21:43
중·러·몽, 2년 연속 접경서 합동훈련…"국경 방어 협력 강화" ▲ '국경방어협력-2025' 훈련육상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러시아·몽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접경지역에서 합동 군… SBS 2026.09.01 21:34
에르도안 "SCO는 떠오르는 별, 협력 강화에 노력"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상하이협… SBS 2026.09.01 21:32
이란 대통령 "미국, 합의 이행하면 즉각 상응조치"…외교 재개 시사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이 지난 6월 체결된 종전 양해각서를 이행한다면 이란 역시 즉각 … SBS 2026.09.01 21:23
중국, '외자기업 투자' 외국인 배당소득 면세 종료…20% 내야 ▲ 중국 국기 중국이 외자기업에 투자한 외국인에게 부여해 왔던 배당소득 면세 혜택을 종료했습니다.현지시간 1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SBS 2026.09.01 21:20
유로존 지난달 물가상승률 3.3%…3년 만에 최고 ▲ 유로화유로존의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현지시간 1일 유럽연합 통계기구 유로스타… SBS 2026.09.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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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투성이 된 채…60시간 만에 구조된 '기적의 5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소식은 또 있었습니다. 건물 잔해에 파묻혀 있던 다섯 살 아이가 무려 60시간 만에 구조됐는데요.권민규 기자가 기적의 아이 마니샤를 만났습니다. SBS 2026.09.0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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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급류 버틴 '2층집'…학생 900명 살린 교장 참혹한 재난 상황에서 기적처럼 목숨을 건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습니다.거대한 급류 속에서 홀로 버텨낸 집 한 채, 그리고 학생 900여 명을 구한 교장의 판단까지 극적으로 살아남은 순간들을 곽상은 기자가 전합니다. SBS 2026.09.0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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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계속 쌓이는 시신들 이번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는 천 명을 넘어섰고, 실종자는 4천4백여 명에 달합니다. 떠내려 온 시신들이 쌓이고 있는 강 하류 지역은 그야말로 거대한 영안실로 변했는데요. SBS 2026.09.0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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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사무동까지 샅샅이…수색팀이 찍은 영상엔 네팔 대홍수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우리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한 신속 대응팀의 지상 수색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실종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상류 댐 부근부터 수색에 나섰는데, 지상에서 확인한 현장 모습도 처음 공개됐습니다.국내 방송사 중 유일하게 수색 현장에 가 있는 한상우 기자 리포트부터 먼저 보시겠습니다. SBS 2026.09.01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