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무력공방에 국제유가 3%대 급등…브렌트유 91달러대 ▲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한 선박들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무력 공방을 재개하면서 현지 시간 31일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이날 … SBS 2026.08.31 23:43
네팔, 발전소 6곳에 '고립 추정' 실종자 900여 명 구조 총력전 ▲ 작업자들이 굴착기를 이용해 산사태로 파손된 도로의 흙을 치우고 있다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규모 홍수 발생 … SBS 2026.08.31 23:43
두산에너빌, 사무동·상부댐 헬기수색…현장 착륙도 ▲ 수색 위해 헬기 탑승하는 신속대응팀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헬기 수색 작업이 본격… SBS 2026.08.31 23:26
시진핑·푸틴 3개월만에 또 만났다…푸틴 "러중 협력 성공적 발전" ▲ 키르기스스탄에서 개최된 SCO 정상회의에서 만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SBS 2026.08.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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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까지 바뀐 '그랜드캐니언'…1명 사망·15명 실종 세계적인 관광지인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에서도 돌발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강의 지형까지 바꿀 정도의 거센 홍수가 덮치면서, 1명이 숨지고 약 15명이 실종됐습니다.워싱턴에서 전병남 특파원입니다. SBS 2026.08.31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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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겼네" 공포 계속…'고위험 상태' 총 8곳 언제 터질지 몰라 2차 홍수의 공포를 낳았던 가장 큰 언색호, 즉 산사태로 강물이 막혀 생긴 호수는 다행히 자연스럽게 물길이 트였습니다. 하지만 인공위성사진에 추가로 생겨난 언색호가 또 포착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베이징 최고운 특파원입니다. SBS 2026.08.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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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었습니다"…필사의 구조에도 계속 시신만 대홍수로 순식간에 토사가 덮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만 900명 넘는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 건설 현장 터널 안에 수백 명이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구조대가 일부 터널 진입에 성공해 음식과 공기를 넣어보고 있지만 아직 생존자를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김민표 기자입니다. SBS 2026.08.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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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된 현장소장 "비통"…직접 전한 당시 상황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소장이 당시 상황을 직접 전했습니다. 거센 물보라 탓에 서너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현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SBS 2026.08.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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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육로 수색' 본격 시작…헬기 수색 병행 네팔 대홍수 소식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대응팀이 직접 육로 수색에 나섰습니다. 육로로 실종 지점에 최대한 가까이 접근해 수색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입니다. SBS 2026.08.31 20:17
'스토커 살인 혐의' 한국인에 일본 검찰 "20년 구형" ▲ 일본 도쿄서, 교제했던 한국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 30대 한국인 남성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교제했던 한국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 SBS 2026.08.31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