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숨졌는데 "AI 스스로 공격"…드론 속 섬뜩한 컴퓨터 [취재파일] 파리입니다. 오늘은 드론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러시아가 살상용 AI 드론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인간이 개입하지 않고 드론이 스스로 최종 공격까지 알아서 마무리했다는 겁니다. SBS 2026.08.28 14:55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472명으로 늘어…실종자는 1천535명 ▲ 네팔 대홍수네팔과 중국 국경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28일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4… SBS 2026.08.28 14:37
"네팔 대홍수 원인은 대규모 암반·빙하 붕괴"…위성사진 본 전문가 분석 ▲ 대홍수로 파괴된 네팔·중국 국경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의 대규모 홍수·산사태 원인이 차츰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과학자들은 위성… SBS 2026.08.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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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고립 10명 '생존한 이유'…'연락두절 9명' 건물은 유실 네팔 홍수 당시 현장에서 고립됐다가 어제 구조된 우리 국민들은 지대가 높은 지역에 있었던 덕분에 화를 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외교부에 따르면… SBS 2026.08.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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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희생자 건지는 줄 알았더니"…참사 현장서 '금 귀걸이' 털어가 '공분' 물 위에 떠 있는 시신을 남성들이 긴 나무 막대로 끌어오더니, 시신의 머리채를 잡아당깁니다.시신 머리 부분을 긴 나무 막대기로 건드리며 이리저리… SBS 2026.08.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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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핵심 피의자 4명, 2028년에 정식 재판 시작 3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9·11 테러 사건의 핵심 피의자 4명에 대한 정식 재판이 2028년 6월 시작됩니다.테러가 일어난 지 27년 만이자,… SBS 2026.08.28 12:42
"대피할 시간조차 없어"…네팔 빙하 붕괴 후 7분 만에 티베트 덮쳐 "대피할 시간조차 없었다."네팔 히말라야의 해발 약 5천200∼5천5400m로 추정되는 지점에서 시작된 빙하 붕괴의 여파로… SBS 2026.08.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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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실종 1,800명 넘어…구조 인력 접근마저도 어렵다 네팔과 중국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최악의 홍수와 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사망자가 390명을 넘었고 실종자는 1천400여 명에 달하는데,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9명은 여전히 연락이 안 되고 있습니다.김민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8.28 12:12
네팔 대홍수 사망·실종 1,800명 넘어…'2차 홍수' 우려도 제기 ▲ 굴착기에 구조된 네팔 대홍수 생존자들중국과 네팔의 국경 지역인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급증하… SBS 2026.08.28 11:40
여성 폭행 장면이 버젓이…유명 골프 채널의 몰락 ▲ PGA 투어 깃발여성 폭행을 묘사는 광고를 내보낸 유튜브 골프 콘텐츠 '굿굿 골프'가 주요 고객들과의 계약이 잇따라… SBS 2026.08.28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