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줄어드는 추세에 '나홀로 급증'…정체는 ▲ 압수된 인형들올해 인천본부세관이 압수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 10개 중 8개는 키링과 인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인천본부세관에 따… SBS 2026.08.27 09:11
'새벽 외출 금지' 어기고 밖으로… 60대 성범죄자 벌금형 ▲ 성폭행 출소 이후 야간 외출 금지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전주지법 형사3단독 기희광 … SBS 2026.08.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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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8 SPECIAL] '복구비는 알아서'? 구조 끝나니 "대피하세요"…"말도 안 된다!" 'K-재난시스템'의 황당한 현실 8월 중순 한때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경남 지역 많은 곳이 피해를 봤었습니다. 그중에서 경남 거제와 통영에 특히 피해가 컸습니다. SBS 2026.08.2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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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친구에 "김치!"…"못 보겠다" '역대급 그알' 충격 [피해자-정재환 대화 내용 / 실제 통화 녹취 : 내가 얼마나 귀엽냐. 야, XX XX야. 아우 귀엽네, XXX아, 야, 억울해? 억울해? 흐흐흐 귀엽다.]십년지기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정재환의 살인 당시 녹취 파일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정재환은 지난 7월 4일 새벽, 본인의 집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죽이고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혔는데, 피해자의 시신을 본 장례식장 관계자는 "이런 상태는 처음 본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장례식장 관계자 : 이 정도까지 많이 훼손된 고인은 처음이거든요. SBS 2026.08.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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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오면 200만 원 드려요"…파격 조건 내건 이곳 지방의 인구 부족 문제 심각하잖아요.'이사 오면 200만 원 드립니다' 꽤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네요.경남 고성군의 이야기인데요.… SBS 2026.08.2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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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에 80장 사들여 "팝니다"…그 집서 2억 쏟아졌다 요즘 인기 아이돌 콘서트 티켓 예매하기, 정말 어려운데요.이걸 악용한 암표 장사로 4억 원을 넘게 번 사람이 잡혔다고요?네, 30대 남성 A 씨… SBS 2026.08.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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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처리해달라" 민원 폭탄…서울시도 황당한 전말 한 업체가 불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며 수천 장의 수영장 티켓을 팔았는데 알고 보니 허가도 안 받았었다고요?여의도 한강공원의 수영장 운영업체인… SBS 2026.08.27 08:01
50톤 쓰레기 파묻힌 집…교사 가정방문 후 놀라운 변화 ▲ 집 마당에 쌓인 폐기물지난 21일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한 주택.무성하게 자란 수풀 사이로 플라스틱 상자와 농자재, 생활폐기물이 … SBS 2026.08.27 08:00
장미란 부친 "야자수농장은 딸이 무섭다며 피하던 곳" ▲ 장미란 씨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농장"딸이 야자수농장으로는 잘 안 갔데요. 그쪽은 너무 무섭다고...."실종 신고된 지 100여 일 만인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 아버지 장 모 씨가 오늘 힘겨운 표정으로 겨우 입을 열었습니다.전날 밤부터 오늘 이른 오전까지 딸의 빈소를 홀로 지켰던 아버지 장 씨는 발인 장소로 떠나기에 앞서 "딸은 남자친구에게 '야자수농장은 무섭다'고 '가기 싫은 곳'이라고 해왔고 그쪽으로는 전혀 가지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이어 "딸은 평소 무서움을 잘 많이 탔는데, 거기에 갔다는 게 이해도 안 가고, 아휴!"라며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제주시 한림읍에서 장 씨가 장기 투숙한 숙소 인근의 야자수농장은 지난 24일 장 씨 시신이 발견된 곳입니다.이 야자수농장은 약 3∼6m 높이 야자수가 빼곡히 들어서 안으로 들어가면 낮에도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깜깜한 밤이면 주민들마저도 피하는 곳입니다.아버지 장 씨는 "전날 제주서부경찰서 경찰이 찾아와 목의 뼈와 뼈 사이에 살짝 약한 뭐가 있는데 그게 당겨지면서 부러졌다고, 음. SBS 2026.08.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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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돌아다니면 사라져"…자극에 빠진 '제주 괴담' 고 장미란 씨 사건 이후 확인되지 않은 괴담들이 퍼지면서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요?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제주 실종 사건을 둘러싼… SBS 2026.08.27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