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 PGA투어 PO 최종전 진출…임성재는 탈락 ▲ 김시우김시우와 김주형이 3년 만에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무대를 밟습니다.임성재는 2019년… SBS 2026.08.24 07:34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보스턴전 4타수 무안타 ▲ 이정후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침묵했습니다.이정후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 SBS 2026.08.24 07:34
이강인, 이적 후 첫 선발 출전…슈팅 6개에도 침묵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팀이 기뻐하고 있다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이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SBS 2026.08.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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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털고 '무결점' 우승…3년 만에 정상 탈환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3년 만에 세계 선수권에서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64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았습니다.홍석준 기자입니다. 지난 대회 우승자이자 세계 2위 일본 야마구치와 접전을 펼치던 안세영은 긴 랠리 후 야마구치의 마지막 샷이 챌린지를 거쳐 인으로 판정돼 역전을 허용했습니다.안세영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지만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17대 17 동점에서 장기인 대각 스매시로 다시 앞서나갔고, 이후 내리 3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첫 게임을 가져왔습니다.두 번째 게임에서도 코트 구석을 찌르는 스매시를 적재적소에 터뜨리며 추격을 뿌리쳤고, 후반부에는 33번의 랠리 끝에 절묘한 드롭샷으로 격차를 5점까지 벌리며 사실상 승기를 가져왔습니다.[현지중계 : 믿을 수 없습니다! 마지막 드롭샷 좀 보세요.]야마구치의 실책을 유도해 49분 만에 2대 0 완승의 마침표를 찍은 안세영은 수차례 포효하며 개인 두 번째 세계선수권 우승이자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그리고 왼발 부상을 털고 한 달 만에 복귀한 대회에서 64강전부터 결승까지 6경기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모습을 뽐내 다음 달 있을 아시안게임 2연패에 대한 기대감도 키웠습니다.[안세영/배드민턴 국가대표 : 지난해 파리 세계선수권 패배를 기억합니다. SBS 2026.08.24 06:17
대전, '10명 뛴' 강원에 3대 0 완승 ▲ 루빅손과 골 세리머니 하는 대전 선수들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수적 우위를 앞세워 강원FC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 SBS 2026.08.24 00:15
안세영, 3년 만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 ▲ 안세영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퀸'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정상을 화려하게 탈환했습니다.여자 단식 세계… SBS 2026.08.24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