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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싶어 할 줄 알았다"…산 정상에 방치된 욕조? 기록에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경솔한 행동은 후폭풍을 부르기 마련이죠.한 영국인 남성의 얘기부터 만나보시죠.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남성의 등에 커다… SBS 2026.08.03 08:09
트럼프 "미국, 일본과 좋은 관계여서 엔/달러 시장 개입" ▲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로 복귀하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 SBS 2026.08.03 08:02
트럼프, 호르무즈 합의 도달 시사…"내일 대화" ▲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와 관련해 이란과 합의에 도달했음을 시사했습니다.트럼프… SBS 2026.08.0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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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271명 탄 여객선 큰불…5명 사망·41명 실종 현지 시간 2일 오전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인근 해상에서 271명이 탄 여객선에 큰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5명이 숨지고 41명이 실종됐으며 나머지… SBS 2026.08.03 07:19
"쌍둥이야?"…머스크 닮은 중국 식당 주인 인기폭발 ▲ 머스크 닮은 중국 식당 주인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최고경영자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중국 남성이 화제입니다.주인공은 중국 산… SBS 2026.08.03 07:08
칠레 시속 100㎞ 폭풍·아르헨 기록적 폭설…남미 피해 속출 ▲ 폭설로 눈이 쌓인 아르헨티나 멘도사주 가정집칠레 중남부에는 강한 폭풍우가, 아르헨티나 서부 안데스 산악지대에는 기록적인 폭설이 이… SBS 2026.08.03 06:58
화려한 옷·네일에 컬러볼 쓰는 구와키…새로운 '일본 신데렐라' ▲ AIG 여자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구와키 시호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에서 또 한 번 '일본인 깜짝 스타'가 탄생했습니다.2일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막을 내린 AIG 여자오픈의 주인공은 2003년생 일본 선수인 구와키 시호였습니다.구와키는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한 타를 줄여 에스터 헨젤라이트와 동타를 이뤄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AIG 여자오픈에서는 지난해 야마시타 미유에 이어 2년 연속 일본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습니다.이 대회 전까지 세계랭킹 46위인 구와키는 2021년부터 프로로 활동하며 일본프로골프 투어에서 뛰는 선수입니다.2024년 6월 시세이도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것을 시작으로 통산 5승을 거뒀습니다.올 시즌엔 2승을 달성하며 JLPGA 투어 연간 포인트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올해 말 퀄리파잉 시리즈를 통해 미국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품었던 구와키는 이번 우승으로 Q시리즈를 거치지 않고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 뛰어들 수 있게 됐습니다.우승 이후 구와키는 "이런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자체가 영광이다. SBS 2026.08.03 06:44
스파이더맨4, 북미 첫 주말 5천100억 원 수입 ▲ 영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데이'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SBS 2026.08.03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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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투어 시작…'그래미 보이콧' 행보도 응원 방탄소년단이 미국 뉴저지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백인 음악 중심의 미국 그래미상을 보이콧한 이후였는데, 팬들은 어느 때보다 큰 함성으로 응원했습니다.뉴욕 김현우 특파원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SBS 2026.08.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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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한 염증…'화상벌레' 주의 피부에 닿으면 불에 덴 것처럼 따갑게 염증이 생기게 하는 벌레가 있습니다. '화상벌레'라고 부르는데, 요즘 같은 여름철에 많이 나타난다고 하니 조심하셔야겠습니다.베이징 최고운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8.03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