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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옆만 따라다녔어요"…첫 월드컵 마친 엄지성 단독 인터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엄지성이 대회를 마친 소감과 경기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멕시코전에서 조규성을 향해 올린 …
11분 남기고 0:2→3:2…아르헨티나 기적의 8강행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이집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쇼를 펼치며 8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축구의 신' 메시가 골과 도움을 1개씩 기록하며 위기의 팀을 구했습니다.배정훈 기자입니다. SBS 2026.07.09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