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부산 공연 75분 지연, 하이브 공식 사과…"운영 전반 보완" 그룹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가 관객 입장 지연으로 1시간 넘게 늦게 시작되면서 소속사 하이브가 공식 사과했다.13일 오전 하이브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하이브는 "6월 12일 진행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공연을 관람하러 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께 공연 시작 지연으로 큰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관객 여러분께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 드리기 위해 운영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대한 준비했으나 현장 안내 혼선, 팬 기프트 배부 과정의 대기줄 병목, 상품 수령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본공연 시작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또 "공연 관람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13일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동일한 혼잡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입장과 기프트 배부를 비롯한 현장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첫날 공연을 개최했다. SBS연예뉴스 2026.06.13 14:01
전한길 "BTS·아이유·유재석 인기는 국민 덕…재선거 외쳐달라" 한국사 강사 출신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유재석,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 유명 연예인들에게 재선거 요구에 동참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다.전한길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자유와혁신 주최로 열린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에 참석해 "아이유 같은 유명한 가수, BTS 같은 월드스타, 유재석 같은 최고의 방송인들께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당신들께서 인기 끌고 돈 벌고 했던 것은 무엇 때문이냐. SBS연예뉴스 2026.06.13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