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죽음의 키스' 한번에 스위스 은행도 '파산'…"한물 간 줄 알았는데" 무서운 '달러 패권' 스위스의 신흥 상업은행, 엠베어가 전격 청산됐습니다.'영혼이 있는 은행'을 표방하며, 위험도가 높고 까다로운 고객을 받아 공격적인… SBS 2026.04.25 16:30
"이란 협상파·강경파 내홍에 종전협상 언제 재개될지 불확실" ▲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바히디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이란 내 강경파와 협상파 간 내홍이… SBS 2026.04.25 16:26
호르무즈 막히자 뜻밖의 '잭팟'…하루 1,290만 배럴 수출 폭증한 미국 ▲ 호르무즈 해협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굳게 닫히면서 미국의 에너지 수출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하지만 이번 현상은 전… SBS 2026.04.25 15:33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돼지저금통이냐" 1%대 이자로 5억 달러 '슬쩍'…상장 앞둔 스페이스X 주주들 '발칵' 테슬라와 같은 대형 테크 기업들을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가 자신이 최고경영자로 재직 중인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에서 수천억 원을 개인적으로 … SBS 2026.04.25 14:07
"돼지저금통처럼 썼다" 머스크, 스페이스X서 7천억 '슬쩍' ▲ 스페이스X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자신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에서 수천억 원을 개인적으로 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개인적인 대출뿐… SBS 2026.04.25 14:05
동영상 기사
미 "협상단 25일 파키스탄행"…자금줄 '최대 압박' 미국이 대 이란 협상팀을 다시 파키스탄으로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은 이란에 대한 군사 경제적 압박 수위도 동시에 높이고 있습니다.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25 12:22
"우리도 통행료 받을까" 말라카 해협 '발칵'…"진지한 건 아냐" 뒤늦게 말 바꾼 인니 ▲ 말레이반도와 수마트라섬 사이의 말라카 해협인도네시아 고위 장관이 세계적 해상 교통로인 말라카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결국 철회했습니다.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통행료를 받는 것처럼, 인도네시아도 유사한 조치를 고민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돼 거센 논란이 일었습니다.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은 현지시간 25일 이와 관련된 상황을 전했습니다.푸르바야 유디 사데와 인도네시아 재무부 장관이 전날 취재진에게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푸르바야 장관은 "논란이 된 그 말을 진지하게 한 것이 아니다. SBS 2026.04.25 11:58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이란이 악용할까 봐" 암 숨긴 네타냐후…"단순 탈수"라더니 아직도 '심박 조율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암 치료를 받은 사실을 뒤늦게 털어놨습니다.전립선암 초기 진단을 받고 비밀리에 표적 방사선 치… SBS 2026.04.25 11:54
"영공 안 돼" 거부하자…미국 "스페인 나토 방출" 보복 예고 ▲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국이 스페인을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나토에서 방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대이란 전쟁에서 스페인이 군사 … SBS 2026.04.25 11:40
예수상 망치로 부수고 소파 챙겨왔다…이스라엘군 레바논 약탈 논란 ▲ 망치로 예수상 내리친 이스라엘 병사이스라엘 일간지 하레츠는 현지시간 24일 레바논 남부에 투입된 이스라엘 병사들이 민간인 주택을 … SBS 2026.04.25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