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아르테미스 2호 발사 ▲ NASA의 '아르테미스 Ⅱ' 달 탐사 로켓이 이륙하고 있다.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 SBS 2026.04.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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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새 정권이 휴전 요청"…곧 대국민 연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휴전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3시간 뒤에 시작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연설은 저희가 특보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워싱턴에서 김용태 특파원입니다. SBS 2026.04.0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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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100여 대 동시에 '오작동'…아수라장 된 퇴근길 중국에서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택시 100여 대가 한꺼번에 멈춰 섰습니다. 추돌 사고가 잇따르고 승객이 도로 한가운데 갇히기까지 했습니다.… SBS 2026.04.02 06:57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하며 "한국 도움 안 됐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을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관리하도록 하겠다며 파병 요청에 화답하지 않은 한국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1일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오찬 행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며 "유럽 국가가 하게 두자, 한국이 하게 두자"고 말했습니다.이어 "한국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며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 바로 옆에 4만 5천 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고 언급했습니다.미국이 대북 방어를 위해 주한미군을 두고 있지만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달라는 요청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풀이되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실제 2만 8천500여 명 정도인 주한미군 숫자를 부풀려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또 "일본이 하게 두자. SBS 2026.04.0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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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나토는 종이 호랑이…탈퇴 입장 불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토 동맹에서 탈퇴하겠다는 의사를 다시 한 번 확고히 밝혔습니다. 유럽 국가들이 이란 전쟁을 도와주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도… SBS 2026.04.0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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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개심 없고 대립 무의미"…공개서한 달리 군부는 강경 이란 외무부는 미국에게 휴전 요청을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페지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어제보다 더 종전에 다가서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미국인… SBS 2026.04.02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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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개방시 고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휴전 요청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연설은 저희가 특보로 전해드릴 예정입니다.오늘 첫 소식, 워싱턴 김용태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26.04.02 06:07
"항공기 그을음 1천분의 1로 줄여도 비행운 형성은 그대로" ▲ 독일 항공우주센터 팰컨 20E 항공기가 에어버스 A321neo와 함께 비행하며 엔진 배출가스와 형성되는 비행운을 조사하고 있다.항… SBS 2026.04.02 05:37
트럼프 "이란서 꽤 빨리 철수…그 후 필요시 부분 정밀타격 가능" ▲ 트럼프 미국 대통령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미군이 이란에서 "꽤 빨리 철수할 것"이라면서도 향후 필요시 '정밀 타격'을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미군 철수 시점에 대해 "정확히 말할 수 없다"면서도 "우리는 꽤 빨리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이어 미군의 철수가 이뤄지면 필요에 따라 "우리는 정밀 타격을 하기 위해 돌아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정밀 타격'은 미군이 대이란 전면 공격 작전을 끝낸 후에도 이란이 핵무기 등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을 다시 보일 경우 해당 시설을 특정 목표로 삼아 부분적으로 정밀하게 타격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이란의 핵무기 개발 저지라는 이번 전쟁의 목표가 달성됐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이란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 행방이 묘연한 60% 농축 우라늄 450㎏에 대해 "그건 지하 깊숙이 있다. SBS 2026.04.02 05:33
교황, '십자가의 길' 예식 전구간서 직접 십자가 멘다 ▲ 레오14세 교황레오 14세 교황이 부활절을 앞두고 열리는 '십자가의 길' 예식 전구간에서 직접 십자가를 맵니다.1일… SBS 2026.04.02 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