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축구 여자 네이션스컵, 개막 12일 앞두고 돌연 연기 ▲ 2022년 여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한 남아공아프리카 대륙 최고 권위의 여자축구 대회가 개막을 불과 열흘여 앞두고 전격 연… SBS 2026.03.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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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블로킹 7개…현대캐피탈, KB손보에 완승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KB손해보험을 3:0으로 꺾고, 1위 대한항공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김진영 선수가 블로킹을 무려 7개… SBS 2026.03.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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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컬링' 백혜진-이용석, 한일전 9대 0 완승 개막을 하루 앞둔 밀라노 동계 패럴림픽에서 우리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경기에 나선 휠체어 컬링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일본을 9:0으로 완파했습니… SBS 2026.03.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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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승리 이끈 한국계 빅리거들의 '홈런쇼' WBC 대표팀의 체코전 대승에는 셰이 위트컴과 저마이 존스, 한국계 빅리거들의 홈런쇼가 결정적이었는데요. '오른손 거포'가 필요한 대표팀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하며, '어머니의 나라'를 위해 대활약을 시작했습니다.이성훈 기자입니다. SBS 2026.03.06 07:48
'배구 전설' 양효진, 은퇴투어 사양…"동료들 부담주기 싫어" ▲ 2025-2026시즌을 마치고 은퇴하는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이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SBS 2026.03.06 07:29
샌디에이고 송성문, MLB 시범경기 첫 홈런 폭발 ▲ 지난 2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출전한 송성문송성문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SBS 2026.03.06 07:28
'17년 전 타이완전 승리' 류현진 "당일 컨디션 중요" ▲ 야구대표팀 투수 류현진한국 야구 대표팀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이 17년 전 기분 좋은 승리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SBS 2026.03.06 07:05
한국계 존스, 체코전 쐐기포…"어머니 앞에서 승리해 기뻐" ▲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C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8회말 2사 한국 저마이 존스가 솔로 홈런을 친 뒤 자축하고 있다.한국 야구 대표팀의 한국계 선수인 저마이 존스가 어머니가 지켜보는 도쿄돔 한복판에서 태극마크의 자격을 완벽하게 입증했습니다.존스는 어제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맞대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밤 8시 이후인 8회 쐐기 1점 홈런을 쏘아 올리는 등 4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로 활약했습니다.존스의 활약에 힘입은 한국은 체코를 11대 4로 가볍게 제압하고 2009년 대회 이후 처음으로 WBC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귀중한 승리를 수확했습니다.이번 WBC를 앞두고 한국 야구대표팀에 승선한 3명의 한국계 선수 중 한 명인 존스는 이날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셰이 위트컴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존스까지 시원한 대포를 가동하면서, 이들에게 태극마크를 건네기 위해 노력했던 KBO와 대표팀 코치진의 땀방울도 값진 보상을 받게 됐습니다.경기 후 공동 취재 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존스의 얼굴에는 승리의 기쁨과 안도감이 교차했습니다.존스는 "팀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며 "비록 홈런이 늦은 이닝에 나오긴 했지만, 확실하게 쐐기를 박을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존스의 활약이 더욱 빛났던 이유는 관중석에서 그를 응원한 어머니 덕분이었습니다.한국과 하와이계 혈통인 존스의 어머니 미셸 여사는 더그아웃 바로 뒤편 관중석에 직접 찾아와 아들의 역사적인 한국 국가대표 데뷔전과 짜릿한 홈런 순간을 두 눈에 담았습니다.존스는 "무척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습니다.이어 "경기 중에는 어머니가 계신 쪽을 바라보고 가볍게 눈만 맞췄다. SBS 2026.03.06 07:04
간판타자 김도영 "데뷔전은 반성…다음 경기 더 잘할 것" ▲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한국 야구 대표팀 간판타자 김도영은 성공적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데뷔전을 치르고도 철저하게 자기를 돌아봤습니다.김도영은 어제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초반에 점수 차가 벌어지면서 저도 모르게 집중력이 흐트러진 것 같다"며 "반성한다. SBS 2026.03.06 07:03
러시아 자격 복권한 패럴림픽 위원장 "민주적 절차 따른 것" ▲ 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의 자국 국기 사용 승인을 둘… SBS 2026.03.06 07:00